명절이 코앞으로 다가오니 목포역 앞은 사람들의 발길로 바빴습니다.
무거운 짐을 가득 들고, 기차를 타러가는 사람과 간만에 내려와 고향에 공기를 마시는 사람들 그곳에서 우리는 정의당 홍보를 했습니다.
한동운 추운 한파가 살 끝을 저리게 했는데, 오늘은 집에가는 시민들 발길 조심히 가라고 날씨도 따뜻했습니다.
무거운 짐을 들고 계셔서, 유인물을 나누어주는게 쉽지 않았지만 그래도 많은 분들이 받아주셔서 열심히 뛰어 다녔습니다.
이틀간에 걸쳐 진행한 명절캠페인 참여해주신 당원들에게 감사합니다.
다들 좋은 설날 맛있는 음식 많이 드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또 뵙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