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지역에 비해 늦게 출발한 꼬꼬마 분회지만, 그속은 알차고 탄탄하다고 생각합니다.
요즘들어 부쩍 추워진 날씨와 추워진 날씨만큼 마음을 춥게 만드는 소식으로 마음이 아프지만, 함께 얼굴보면서 웃을 수 있기에 당원들이 모였습니다.
따뜻한 촛불처럼, 저희 당원 한분한분이 따뜻한 촛불인거 같습니다.
분회 출범에 맞추어, 분회장은 박권철 당원이, 부분회장은 박미숙 당원이, 그리고 총무는 경제철 당원이 선출됐습니다.
이 세분의 당원을 중심으로 새롭고, 멋지게, 탄생하는 지역분회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목포지역 어느동네를 정의당 당원을 만날 수 있게 늘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