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9일(금) 정의당 진주시위원회 당원모임 보고>
1. 참석자
김용국(위원장), 이영실(운영위원), 정천수(경남도당 청년학생위원장), 강석현, 박성기, 차명지, 장상환, 김민구, 유현미
2. 논의내용
1) 지방선거 후 당의 위상 변화
지방선거 후 정당 지지도가 10퍼센트대에 진입했다. 이런 정의당의 위상에 맞게 당내 조직을 강화하고 적극적인 활동이 필요하다.
2) 조직 개편
집행부, 운영위원을 확대 및 강화할 필요가 있다. 현재 집행부와 운영위원이 부족하여 불안정한 상태에 있다. 진주시위원회 산하 위원회, 소모임 등을 잘 갖춰 다양한 활동을 할 필요가 있다. 분회체계, 세대별체계에 대해 앞으로 검토할 필요가 있다.
3) 당원대회
당원대회를 개최하여 부족한 집행부와 운영위원을 추가 구성하고 진주시위원회의 활동방향에 대해 논의를 하자는 의견이 제안되었다. 운영위원회에서 당원대회 개최 및 기타사항을 검토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