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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위원회

  • 선거운동 마지막 날 풍경

5월 8일 선거운동 마지막 날 풍경입니다. 
경남도당 진주시위원회는 선관위 앞 사거리, 경남과학기술대학교 앞, 경상대학교 앞, 갤러리아 백화점 앞 등에서 피켓팅 및 정책공약서를 배포하였습니다. 경남도당 창원 집중 선거운동은 가음정 사거리, 창원대학교 정문, 경남대학교 부근, 불종거리, 상남동 유탑사거리 등에서 선거운동을 진행하였습니다. 경남도당 출근 선거운동에 민주노총이 적극 결합하여 유세와 선거운동이 진행되었습니다. 경남대학교 앞에서는 대학생이 경남도당 선거운동을 사진촬영을 하기도 했습니다. 청년들에게 정의당이 인기가 좋았습니다. 지나가는 어느 할아버지가 응원한다며 음료수를 사주고 가셨습니다. 보수적인 성향이 강한 마산에서 이런 모습을 접하기는 쉽지 않은데 말입니다. 김해, 거제, 합천, 남해, 사천, 양산 등에서도 마지막 날까지 열정적으로 선거운동을 진행했습니다.

거제에서는 김경습 경남도당 부위원장이 삼성중공업 크레인 전도사고가 발생하자, 선거운동원 복장에서 상주복으로 갈아입고 사고에 대한 대책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한은진 거제시위원회 위원장 권한대행(전국위원)을 비롯한 거제 당원들은 대선운동과 삼성중공업 크레인 전도사고 대책위 활동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정의당은 이런 정당입니다. 심상정 후보가 조문을 늦게 해서 '노동이 당당한 나라'라는 슬로건에 맞냐는 비판이 나오기도 하는데요. 노동현장에서 일상적으로 정의당 당원들과 간부들이 연대하며 활동하고 있습니다. 다른 대선후보가 속한 당에서 할 수 없는 일상적인 노동현장에 연대하고 함께하는 정당이 바로 정의당입니다.


경남도당 창원 집중 선거운동 - 경남대학교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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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경남도당, carpe di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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