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5월29일 수요일
참여넷 천호선 대표 간담회 후기
여러말씀이 있었지만 기억에 남는건 노짱님의 정치철학이 아닌가 싶습니다.
1.한반도평화
2.복지국가건설
3.지역감정 타파
......
그리고.... 천호선대표 왈 ......"경계"에 서계신 노짱님

경계는 좌우로부터 가장 큰힘을 받기에 버티기 힘든 자리
경계는 잡아주는 손이 없기에 고독한 자리
경계를 포기하면 좌우를 잇는 다리가 없기에 자처하셨던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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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에 서계시는 노짱님의 고통스런 마음이 느껴집니다




"좌우 모두가 밧줄을 놓고 경계에 모이는 그날을 기대합니다"
written by 진보정의당 평당원 ....구슬봉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