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맘님 아주대 강연은 아주 환상적이었습니다.
역시 첨맘님은 젊은이들과 있을때 반짝반짝 빛이 나는 것 같습니다.
500여명에 가까운 학생들을 마술같이 몰입시키는
그 탁월함이 어디서 나오는걸까요?
내용이나 사진은 낭중에 중게에 올라오는 걸 슬쩍 빌려오겠습니다.
이후 이어진 아주대 학생회 학생들과의 뒷풀이도
시끌벅적 요란하게 아주 잘 끝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