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요동치는 정국과 한숨만 나오는 뉴스들 속에 기분 좋은 소식이 하나 있어 전합니다. '최순실 게이트' 아니, '박근혜 게이트'가 뉴스의 집중 조명을 받기 시작한 이후 입당자가 늘고 있다는 것. 분노한 시민들의 눈에 정의당의 투쟁 방식이 매력적으로 보이지 않았을까요?

현수막 시안입니다. 문구는 성남시위원회 지역 당원들이 SNS 소통방의 투표를 통해 결정했고 '디자이너 리'의 작품 같네요. 민주적이죠? 자 출발!!

(1) 복정역 사거리

(2) 산성역 몇 번 출구인지는 모르겠어요.. 우리 지역 당원들이 친절하지가 못해요.

(3) 백궁 사거리입니다. 빨간 불이 인상적이네요.

(4) 판교역 1번 출구

(5) 남한산성역 중앙 가도

(6) 미금역 사거리, 너무 다 정의당이네요. 뿌듯!

(7) 우리은행 사거리, 어디 있는 우리은행인거야!!! 안교찬 위원장과 류승완 당원이 찍혔네요.

(8) 이마트 정자점 앞

(9) 불정 사거리

(10) 중앙공원, 어린이 병원이 국가가 책임지게 할 테니까 정의당의 당원이 되어 달라 뭐 그런 거네요 그러니까?

(11) 청소년수련관 사거리, 청소년수련관 성남에 참 많은데... 어딘지 도통 알 수가 없네! 일단 성남인 건 확실하니 넘어갑시다.

(12) 도촌동 사거리

간 김에 지난주 달았던 현수막도 보수하고요.

(13) 서당 사거리입니다.

(14) 하탑 사거리! 처음 들어봤어요.. 하탑 사거리... 중앙 도서관 앞이라네요!

(15) 야탑역 사거리

(16) 마지막 이매역 사거리!

마지막은 언제나 뒤풀이로! 홍혜경 당원은 들어가셨나 보네요!
오늘 현수막은 모두 16장이며, 작업에는 안교찬 위원장, 조윤민 부위원장, 류승완 당원, 홍혜경 당원, 박현진 당원이 수고해 주셨습니다. 5명이서 16장을 작업했으니 얼마나 고단했을까요? 지역 당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격려와 칭찬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어린이병원비국가보장운동 현수막 (www.justice21.org/go/gg-sn/1451/44970) 부터 시작해서, 대통령 하야 촉구 현수막 (www.justice21.org/go/gg-sn/1451/44989), 이번 입당 독려 메시지 현수막까지 3주를 연속해서 수고해 주고 계시는 홍보팀과 지역 당원 여러분들을 존경합니다. 귀중한 시간 들여 정의당의 당세 확장을 위해서 찬 바람맞은 노력의 결과가 현실로 나타났으면 좋겠네요! 기다립시다!
지역 당원 여러분, 저희 이렇게 재미있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당원이라면 누구나 어떤 분이든 격하게 환영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나와 동참해 주세요. 단골 멘트로 마무리합니다. 지역 당원 여러분의 참여와 연대를 기대하고 희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