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 23일 일요일, 성남시 수정구 양지공원에서 '민주노동조합총연맹'의 체육대회가 있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만큼 서명전을 펼치기가 좋겠다는 판단에 서명전을 진행하였습니다.

처음 해 보는 것 치고는 꽤나 그럴듯하죠? 일요일 아침부터 고생 많으셨습니다. 배너와 피켓, 테이블과 서명지, 서명판 등등 간단해 보이지만 꽤나 어려운 일이에요.

간식도 좀 준비하고,


본격적인 서명전에 들어갔습니다. 많은 분들이 정의당의 정책과 비젼에 동의해 주셨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한 서명전을 통하여 많은 시민들이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보는 것만으로도 든든함을 전해 주는 정의당 당원들의 모습입니다. "15세 이하 어린이들의 병원비는 국가가 책임져야 합니다!"
이 날 서명전에는 안교찬 위원장, 조윤민 부위원장, 안창영 대의원, 이지은 대의원, 최두순 당원이 함께 해 주셨습니다. 뿐만 아니라 류승완 당원은 개별적으로 서명지를 인쇄해서 많은 분들의 서명을 받아 사무국에 전달해 주셨고요. 방식은 참으로 다양할 수 있을 것 같네요. 모두 아이디어를 모아 봅시다.
서명전은 일주일에 한 번씩 진행됩니다. 역시 일정이 생기는 대로 공지해 드리겠습니다. 많은 참여를 부탁드리며, 굳이 현장에 나오시지 않으셔도 '어린이병원비국가보장운동 소개 및 활동 보고' 게시글에 첨부되어 있는 서명지 파일을 인쇄하셔서 주변 사람들을 통해 해낼 수도 있습니다. 아 물론, 사무국장(OlO-4519-1899)에게 전달해 주셔야 본부에 보고된다는 점 잊지 마시고요!
단골 멘트로 또 마무리합니다. 지역 당원 여러분의 참여를 희망하고 기대합니다. 목이 빠질 것 같아요. 함께 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