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많이도 왔네요.
그나마 오면서 녹아서 길은 미끄럽지 않지만 내일 아침 출근길은 고생이 될 것 같습니다.
오늘은 후원금 모금을 위해 현대증권과 대전 MBC 방송국을 다녀 왔습니다.
현대증권은 노조 차원에서 벌써 이루어졌다 하더군요.
MBC방송국은 개인이 알어서 하는 것 같았고요.
현대증원은 선배가 있어 부탁을 하고 MBC는 후배가 있어 사정 좀 했지요.(일단 2인은 확보 하였음)
그리고 후배가 경영하는 작은 회사에 부탁을 했는데 내일 직원들에게 이야기 한다고 했으니,
기다려보기로 하고 전에 다니던 현대해상화재보험(주)의 옛 동료들에게는 메일을 보냈고,
전화로 확인 할 예정입니다.
조카들에게도 부탁을 하며 도움을 요청하였는데 어떨지는 미지수구요.....
부탁하고 사정하는 을의 입장에서 많은 아쉬움을 느꼈습니다.
순간의 쪽팔림은 잠시이고 후원금은 영원하다는 심정으로 부탁을 하였습니다.
30명 이상은 하고 싶은데,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내 마음같지 않은 그런 마음이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