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이 끝나가고 있지요.
여러분은 우덜 나라에서 가장 썩은 곳이 어디라고 생각하시나요?
다 썩었지만 그 중 으뜸은 국방부가 아닌가 합니다.
국감을 통해서 밝혀지는 것 모두가 한심 그 자체이지요.
그 예로 천암함 함장인지 선장인지 하는 사람이 진급을 하고(전쟁에서 패한 장수보다 더 나쁜 것이 경계에 뚫인 장수지요)
어뢰 36개중 30개는 불양인데 원인도 모르고 있고 사이버 대장은 승승장구를 하고 있는 것이 너무너무 썩어 있지안나요?
국방장관의 지시는 개무시하고 우덜끼리만 잘되면 그만이라는 국방부....
예전에 웃지 못 할 일을 소개합니다.
군대가면 외우는 것이 많기도 하지요.
그 중 하나,
"군인정신 어쩌구 저쩌구가 아니라 한마디로 지 정신이 아니고,
군인의 길 갈 길이 아니다"라고 해서 많이 웃었지요.
군대는 힘 없고 돈 없는 서민의 자식만 가는 것 인가요???
나라가 이 모양인데,
누가 나서서 바로 잡아야 하나요?
우덜 시민, 글쎄요.....
오늘 보선이 있지만 하나마나한 선거라 하지 않습니까?
썩어도 썩어도 지금처럼 썩은 정부가 또 있을까요?
총체적인 난국에 댓통령은 시구나 하고 있고,
검찰총장은 자기 사람으로 앉칠 궁리나 하고,
욕만 나오는 세상이 되었네요, 이런 된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