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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구위원회

  • 수요편지 (27회)

어제 오늘 대선 관련 뉴스 거리가 폭발하고 있죠?

윤석렬 검사를 화두로 기자들은 살 판 났지요.(조중동 및 kbs,mbc 빼고)

검찰에도 올곧은 사람이 있음을 증명 해 주었지요.  

 

문재인 의원께서 박근혜가 책임져야 한다고 본인의 블러그에 글을 올렸고요.

일파만파로 일이 커지게 되었네요.

우덜말에 호미로 막을 일을 이제는 가래로도 막을 수 없는 지경에 이르게 될 것 같죠?    

박근혜 정부 이대로 가다가는 정통성 시비에 휘말려 임기전에 뭔 일이 나도 날 것 같은 예감이

드는 건 나만의 생각일까요?

민주주의 근간을 흔들어 댓통령이 되었으니 이 노릇을 어이할까요?

항간에 떠도는 말처럼 하야만이 답인지도 모르죠?

 

이승만이 부정선거로 쫒겨났으니 박근혜도 부정선거가 밝혀진다면 불보듯 뻔한 결과가 나오겠지요.

설마가 사람을 잡는다는 말이 있지요?

댓글에서 트위터로 옮겨 질 것을 예상한 사람이 몇이나 있었을까마는

검찰의 수사에서 하나하나 밝혀지고 있지요.

혼란에 빠지기 전에 먼저 손들고 나오는 편이 났지 않겠어요?

현명한 판단을 기다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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