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년회는 2달 정도 전부터 하겠다고 약속을 했던 사항이고,
이미 방도 예약했고...
이범윤 당원님 서거하셔서 이걸 진행을 해야 하나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일단 정당의 공식적 행사를 하겠다고 서로간에 약속을 한 상태에서 안 할 수도 없는 것이고...
너무 대전시당 분위기가 안 좋아서 걱정들 했고, 지금도 수습기간중입니다.
그럼에도 많은 분들이 참여를 해 주셨고, 연말이 아니었다면, 장소가 시내에서 했다면 또는 이범윤 당원님 사건이 없었다면 좀 더 모이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여러 분들이 참여를 해 주셨고 해서, 다시 서구지역위 힘을 받고 새해 뛸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황태식님. 안선영님. 공영찬님. 김혜란님. 시원님. 여울님. 수레바퀴님. 흐르는강물님. 한창민님. 그봄님. 바람님. 맨땅님. 명재경님. 갯마을님. 오수환님. 이창엽님. 선창규님. 신희수님. 바다님 . 농사꾼닝. 이성덕님. 백제의미소님. 유랑자님. 이훈웅님. 한반도님. 독도21님 ㅡ 총 26명 참여하셨습니다. 열분 정도 일정 문제로 못 오셨는데 다음에 보았으면 합니다. 지역위 행사에 참여해 주셔서 빛내주신선배님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