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당원들은 정말 재주가 많은 것 같습니다.
다양한 분들이 많아서... 통기타면 통기타, 클래식이면 클래식... 미술이면 미술... 못하는게 없는 듯...
항상 넉넉한 큰 어른으로 활동하시는 이외석 부위원장님... 그 넉넉함이 음악에서 비롯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