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서구지역위 운영위 안건과 결정
김혜란님, 공영찬님, 정영남님, 류창환님, 백광현, 조상운님, 명재경님(평당원)이 참여하셔서 회의가 개시되었습니다.
불참하신 운영위 분들은, 류경혜님, 안선영님, 이향숙님, 송재영님입니다. 개인사정들과 지방출장 문제 등으로 불참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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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관인 - 시당사무처장님
1월 회의 안건은 하나입니다. 지역위 기존 부분 사업 여성위, 그리고 서구위지역봉사, 서구위 당원모임 등 별려 놓은 일은 많습니다. 다만 좀 더 구체적이고 선거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당외사업 즉 지역사회활동과 관련하여 많은 의견을 나눴습니다. 시당사무처장님은 정의당 각 지역위 지역 사업들과 정보를 많이 말씀해 주셨습니다. 총선 선거 준비기로 진입하고 있기 때문에 그와 관련하여 여러 의견들을 나눴습니다.
지역위 사업이라는 것이 손에 잡히지 않는 안건이기 때문에 뭔가는 하자는 것에는 쉽게 동의를 하지만 무엇을 할 것인가와 관련하여 의견이 나뉘어지고 구체적이지 못합니다. 사업을 무엇을 할 것인가의 내용은 결론을 내리기 힘들었습니다. 회의 끝나고 뒤풀이로 새벽2시까지 토론을 하는 와중에 나온 의견은 크게 2갈래입니다.
1) 정당연설회를 활성화하자라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서구 지역위는 많이 확대가 되고 활성화가 되어가고 있으나, 지역의 당외 사업에는 미진한 관계로 조상운위원장님이 의견을 내셨고 이와 관련하여 구체적 일정에 대해서는 차후 서구지역위 당원 모임에서 결론을 내리기로 했습니다.
2) 지방선거 구역별로 나눠서 책임자를 선정해서 지역사업을 구체적으로 하자는 의견입니다.
당외 지역사회활동이라는 것은 사실 손에 잡히지 않는 주제입니다. 그리고 이것을 책임자 없이 지역위 중앙에서 떠안게 되면 사실상 책임자 없는 공동화 사업이 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대개 어느 정도 출마의 생각을 갖고 있는 분들 위주로 선거구 권역별로 편성을 하고 지역위원장 2분인 관계로 5구역에서 6구역으로 나눠서 책임을 지고 구체적 사업단계로 하자는 생각입니다. 후보로 나오겠다는 정도로 책임감이 없다면 지역사업이라는 것은 공염불이 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일단 나올 지역에서 후보자나 위원장이 직접 책임을 지고 사업도 벌리고 당원도 좀 더 오프로 참여를 유도하고 당원입당도 늘리자는겁니다..
권역별 당원들을 편성을 하고 해당 구역을 책임질 후보군 또는 위원장 체제로 해서 해당 구역 당원들 관리도 하고 사업도 벌려 보자는 의견입니다. 이것도 마찬가지로 1월 서구 지역위 당원 모임에서 권역별 책임자를 결정하고 편성하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3) 서구지역위 당원 모임은 1월 27일 화요일 7시에 합니다.
준비작업은 공영찬 부위원장님이 간식준비 및 모임준비를 하기로 했습니다.
- 이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