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북; 어떤 일이 끝난 다음에 뒤늦게 쓸데없이 수선을 피우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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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용산구위원회에서는 지역의 주민모임 및 시민단체들과 함께 <국정교과서 반대 용산주민모임>을 꾸리고, 10월 23일(금)부터 11월 12일까지 총9차례 남영역을 중심으로 캠페인을 진행하였습니다.
국정교과서 반대 서명운동에는 800여명의 시민들이, 국정교과서 반대 100인 주민선언운동'에는 110여명의 용산주민들이 참여해주셨습니다.
'주민선언'은 용산에 거주하는 주민들이 홍보비용 마련을 위한 모금 1,000원 이상씩을 하면서, 보다 적극적으로 활동하겠다는 의사를 밝히는 선언운동이었습니다. 주민선언에 참여하신 분들에게 소식을 공유하고, 개인명의의 현수막을 달았습니다. |
11월 4일(수), 정부가 한국사교과서 국정화 고시를 강행한 다음날,
많은 당원들이 함께 <국정교과서 불복종 선언>캠페인을 진행하였습니다.
이원영 부위원장님과 정해민 사무국장, 강규수, 박애정, 배훈, 오장록, 이경희, 이길원, 정은주 당원이 함께 하셨습니다.
이날은 평소보다 더 많은 시민분들이 서명운동 및 주민선언(불복종)에 참여해주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