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의당 동작구위원회 창당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당권당원 113명 중 30명이 참석해 창당을 위한 당대회 성립 요건을 갖춘 이날 대회는 백선민 당원을 임시위원장에 윤용준·이호영·김은영·정영진·조현제·강성훈·우정한·김진두 당원을 운영위원에 최현 당원을 선관위원장에 선출했습니다.
바쁘신 중에도 이창우 동작구청장, 노동당 동작당협 부위원장, 민주노총 서울일반노조 숭실대 시설관리분회 사무장님 등이 참석해 축하해 주셨으며, 천호선 대표님께서 영상메시지를 이정미 부대표님·정호진 서울시당 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지역 위원장님들과 당원님들 당직자분들께서 직접 참석해 축하와 격려 말씀 있으셨습니다.
강연 등으로 대회에 참석치 못한 노회찬 전 의원께서는 뒷풀이 자리에 참석해 당원들과 대화의 자리를 가지셨으며 김종철 노동당 동작당협 위원장께서도 뒷풀이 자리에 참석해 다시 한 번 축하 인사를 전하셨습니다.
동작구위원회는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20번째 창당을 했습니다. 늦게 창당한 만큼 당의 발전을 위해 수고를 아끼지 않는 위원회가 되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