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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동작구위원회

  • 정윤회 게이트... 비정상적 불법적 통치행위

박정희의 김종필, 전두환의 장세동, 노태우의 박철언, 김영삼의 김현철, 김대중의 권노갑... 모든 권력자들엔 2인자 실세로 불리는 인사들이 항상 존재해 왔다.

실세들은 정치적 동업자이거나 혈육들이 대부분인데, 요즘 박근혜의 실세로 세간을 떠들석하게 하는 정윤회는 어떤 경로를 통해 실세 반열에 올랐을까?

과거 박근혜 비서실장을 역임했다는 정윤회는 나이나 출생지 등 신상 상당 부분이 베일에 가려져 있는 걸 보니 박근혜 헬스트레이너나 고가의 헬스기구와 마찬가지로 정윤회 존재 자체가 박근혜 일급 보안 사항이 아닌가 싶다

세월호 침몰 당시 박근혜의 7시간 부재가 정윤회와 관련있다는 조선일보나 산케이신문 보도 그리고 세간의 풍문을 종합하면 정윤회가 박근혜와 사적으로 상당히 친밀한 관계에 있었던 걸로 보인다.

실세든 2인자든 공적 경로를 통해 권력행사가 이뤄져야 할 것이다.

사적인 친분이나 인연을 기반으로 하여 국정을 농단하고 인사를 좌지우지하는 행위는 반민주적 불법적 통치행위이며 국가기강을 뿌리째 흔드는 헹위이다. 실제 김기춘-박지만-정윤회의 권력다툼 속에 상당수 정부기관과 공공기관 인사가 정상적으로 이뤄지지 못하고 파행을 겪고있다고 한다.

박근혜는 비정상적 통치행위를 중단하고 청와대에서 음습한 기운을 걷어내야 할 것이며, 문제가 되고있는 인사들을 청와대와 자신 주변으로부터 격리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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