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개인의 노력만으로 탄소배출을
급격히 줄일수 없습니다.
하지만 개인과 집단의 연대
실천으로 기업과 국가의 기후불의를
조금이라도 기후정의로 바꿀 수 있습니다.
제 아무리 탁월한 정치도
지구와 맞바꾼다면 아무 의미없습니다.
우리가 실천하고 정치가 응답할 시간입니다.
#924글로벌기후파업의날
#성신여대입구역1번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