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 세종시당 27일 논평내고 "전보조치 교사의 실추된 명예 회복시켜 교육자치 실현" 촉구
세종시교육청이 가득초등학교 교사 세 명을 전보조치하면서 이를 둘러싼 논란이 가라앉지 않고 있다. 교사들은 억울함을 나타내고 있고, 시교육청은 인사권을 행사할 수 있다는 권한을 내세우고 있다. [관련기사, 제자들과 생이별한 초등학교 교사들의 '호소' 12일 보도]
http://www.ajunews.com/view/201809272236282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