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은실 선본-마지막 저녁 유세에 함께 해주셨던 분들입니다.
모두들 같은 마음으로, 한 뜻으로, 열심히 외쳤습니다~~
고 은 실! 고 은 실! 고 은 실!
목청 껏 외치면서 계속 미소가 지어졌습니다.
덥고, 땀은 줄줄 흘러도, 신나고, 재밌고, 행복했습니다.
모두들 같이 느끼고 있다는걸 보면서, 더 힘이 나고, 너무 좋았습니다.
함께 할 수 있어 감사하고, 함께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저희 모두의 노력과 땀방울이 헛되지 않을겁니다.
모두가 행복하고, 모두가 잘 살 수 있는 그 날을 위해..아자아자!!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