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세월호 추모 기억공간에 다녀왔습니다.
김대원 도당위원장, 고은실 제주도의원, 김명식 사무처장과 함께 제주시청에 마련되 기억공간에서 그날의 아픔이 잊혀지지 않고 기억되도록 그리고 조속한 진상규명이 이루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종이배를 접었습니다.
그리 긴 시간 머물지 않았지만 많은 시민들께서 오고 가셨습니다. 아이와 함께 온 어머니, 어린 학생들, 지나가다 들리신 아주머니 등 모든 분들의 마음이 모이는 그런 공간이었습니다.
함께함이 기쁨이고 힘이 되는 기억공간에 우리 당원님들께서도 아직 마음을 전하지 못하신 분은 가까운 곳으로 한 번 들려보시기를 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