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포시는 옥암대학부지 용도변경을 위한 사업추진을 즉시 중단하라
옥암 대학부지는 2003년 옥암,남악신도시 계획을 할 때부터 관련법에 따라 용도지역은 자연녹지지역으로 허용하고 용도는 대학시설부지로 한정하였다.
그러나 목포시는 2015년 5월 20일자 개찰하는 남악신도시(옥암지구 대학부지) 택지개발사업 개발계획 및 실시계획 변경 수립용역 지명경쟁입찰을 공고를 하였다.
최근에는 목포시가 입지수요조사라는 설문을 실시하는 등 용도변경의 행정적 절차를 강행하면서 주민들의 거센 반대에 부딪치기도 했었다.
주민 2천명이상이 준주거지로 용도변경을 반대하는 서명을 받아 자연녹지지역에 맞는 개발을 원한다는 민원을 국민권익위원회에 제기하였다.
그럼에도 옥암대학부지 용도변경을 강행하는 하려는 의도가 누구를 위한 것인지 묻지 않을수 없다.
2015년 5월 20일
정의당목포시위원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