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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포]목포, 미래전략 연속 토론회 '1차 공공의료중심도시로'

28일 오후 2시에 목포대학교 송림캠퍼스에서 목포, 의과대학 설립 의미와 지역발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토론회를 열었다.

 

윤소하 국호의원실과 국립목포대학교, 전라남도가 함께하는 1차 토론회였습니다. 사회는 여인두 목포시의원이 좌장으로는 윤소하 국회의원이 발제는 한국보건사회연구원 보건의료실 김동진 팀장과 국립목포병원 김천태 원장이 진행했다.

 

이후, 정의당 목포시위원회 박명기 위원장, 국립목포대학교 산학협력단장 송하철 교수와 목포의료원 이경록 진료부장, 목포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송영종 공동대표, 보건복지부 의료자원정책과, 교육부 고등교육정책과와 함께 토론이 시작됐다.

 

목포시장 후보로 출마한 박명기 위원장은 “2008년 창원시 인제대 연구용역보고서 자료로 대학병원 입지에 따른 지역경제 파급효과로 생산유발효과 3,600, 부가가치 유발효과 1,800, 수입유발효과 200억 등 총 5,600억의 지역경제파급효과와 1,900명의 고용창출과 매년 5억원의 지방세 수입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또한 목포대학교 의과대학과 의대병원 설립은 후보로서의 첫 번째 공약이기도 하다.

 

지역 건강 및 의료 격차의 불평등으로 인한 공공의료체계 강화의 필요성을 강조했으며, 도서벽지 응급의료서비스 확대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게 된다. 이는 지역균형발전을 선도할 수 있다.

 

지역적으로 목포대학교에 의대와 병원이 들어온다면, 전남 서부권을 중심으로 공공보건, 의료서비스 제공 확대 및 노인성(중증)질환에 대응이 가능하다, 또한 바다와 인접한 국가적 재난과 재해 그리고 세월호 사건과 같은 응급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안전망 제공과 의 료취약 계층에 의료이용 불평등을 개선할 수 있다.

 

노령화 지수가 가장 높은 전남에 중장기적인 노인성 만성질환에 대응한 선진 의료서비스 제공 시스템 구축이 필요하며, 전남 서남권 도서지역에 산재하고 있는 소규모 보건소에 포괄적인 보건의료 및 응급서비스 제공 확대의 효과를 가져 올 수 있다.

 

앞으로도 정의당 목포시위원회는 목포시민의 숙원사업인 목포대학교 의과대학 설립을 위해 지속적으로 함께 노력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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