궂은 날씨, 비가 오는 와중에도 진주의료원을 지키기 위한 희망걷기대회를 즐겁게 마무리하였습니다.
첫번째 희망걷기, 많은 시민들을 만나지는 못했지만 공공의료를 지키기 위한 첫 출발이라 생각하고 다음 13일 노동자대회를 기약해 봅니다.
공공의료에 대한 지원없이 애꿎은 노동조합 탓만 하는 홍준표, 6년간 임금동결하고 7개월의 급여를 받지 못하고 있는데 귀족 강성노조라고 하면 누가 이해를 할 것인지!!!
진주의료원투쟁 승리할 수 있습니다. 참여와 연대, 승리를 통해서 더욱 질 높은 공공의료를 우리의 힘으로 가져올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