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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4지방선거 정의당 공직후보자 선출선거 후보등록 공고

전라남도의회 의원 후보

1. 성 명 : 박 기 철(49세)

2. 선거구 : 목포시 5선거구(부흥 신흥)

3. 슬로건 및 주요 경력

- 슬로건 : 권력에는 당당하게, 행정에는 깐깐하게, 주민에겐 따뜻하게

- 경력 : 정의당 목포시위원회 위원장

           KTX민영화저지 철도공공성 강화를 위한 목포대책위원회 공동대표

          의료민영화저지목포대책위원회 공동대표

4. 출마의 변

당원여러분!

"정권에는 당당하고, 행정에는 깐깐하고, 주민에겐 따뜻하게"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도의원 후보로 출마한 박기철입니다.

저는 청년시절부터 시민사회단체에서 패기와 열정으로 지금까지 정의와 목포의 미래를 위해서 원칙과 소신으로 달려왔습니다.

목포는 새로운 변화가 필요합니다.

시민이 주인이 되는 참 지방자치 실현을 위해 발로 뛰겠습니다 지금까지의 경험과 정당활동을 밑거름으로 부흥동 신흥동과 목포의 변화를주도하도록 하겠습니다.

목포가 희망을 찾아야합니다.

지역의 토호세력과 지방자치단체장과 대다수의 시의원은 하나의 목소리로 그들만을 위한 기득권을 유지하기 위한 횡포를 휘두르고 있습니다.

저는 정의당을 대표하여 도의원으로 출마하여 그들과의 싸움에서 당원들과 소통하고 주민들의 참여를 통해 주민공동체로 새로운 정치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전라남도의회 의원 후보

1. 성명 : 이보라미(46세)

2. 선거구 : 영암군 제2선거구(삼호읍)

3. 슬로건 및 주요 경력

슬로건 : 영암의 자랑, 일 잘하는 의원

경력 : 영암군 무상급식 주민운동본부 공동대표

          산수뮤지컬저지 군민대책위 공동대표

          영암군의회 의원(재선)

4. 출마의 변

출마선언문

- 영암군민께 드리는 글 

처음 공직후보 출마를 결심하고 주민들 앞에 섰을 때처럼 떨리는 마음으로 오는 지방선거에 삼호, 미암, 학산, 군서, 서호에 전남도의원으로 출마하고자 함을 알려드립니다. 

말을 잘하기보다 일을 잘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지난 의정활동 기간 분에 넘치는 사랑으로 참 행복했습니다. 처음 군의원으로 출마할 때를 돌이켜보면 저도 생활인으로 당장의 생계가 중요한 평범한 노동자에 불과했습니다. 다만, 당락을 떠나 당시 유일한 진보정당이었던 민주노동당의 후보로서 노동자 농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싶었고, 뜻밖의 넘치는 성원을 받았습니다.

 저에게 지난 8년은 내내 감동의 연속이었습니다. 전국 최초로 초중고 특수학교 유치원 어린이집까지 친환경 무상급식을 실시하게 되었고, 주민 발의를 통해 대학생들의 등록금 부담을 줄일 학자금 이자 지원조례를 제정하였습니다. 또한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아이들을 위한 지역아동센터 지원조례 제정, 심지어 영암판 4대강 사업이라던 산수뮤지컬 저지 까지 돌아보면 제 혼자 힘으로 이룰 수 있었던 일은 단 하나도 없습니다. 

군민여러분들의 지지와 성원 덕분입니다. 제가 한일이란 오로지 말을 하기보단 말을 듣기 위해 노력하고, 하신 말씀들을 잘 정리해 대신 했을 뿐입니다. 그럼에도 일 잘하는 의원이란 과분한 칭찬을 주셨습니다.

 이제 그렇게 분에 넘치는 사랑 보내주셨던 농민의 딸, 노동자의 형제 이보라미가 더 큰 바다로 나아갑니다. 더 하고 싶은 일이 있기 때문입니다.

첫째, 언제나 딸내미라며 제 손 잡아주시던 농민 어르신들의 무거운 짐을 덜어드리고 싶습니다.

 농민이 위기라고 합니다. 농민의 위기는 크게 국민의 먹거리기본권, 국가 식량주권의 위기이며 동시에 전남도와 영암군에는 생존자체의 위기이기도 합니다. 농민단체 및 정의당은 그동안 기초농산물의 국가수매제를 통해 주요농산물의 안정된 생산과 공급을 주장하여 왔습니다. 그러나 이의 실현은 신자유주의 박근혜 정부 아래에서 쉽지 않아 보입니다.

 그렇다면 농업회생에 사활이 걸린 전남도부터 기초농산물의 공공수매를 통해 지속가능한 농업과 식량주권 확보를 이루어야 합니다.

 또한 농촌공동체를 지키고 싶습니다. F1, 4대강사업과 같은 토건사업이 국책사업 또는 공익사업이란 이름으로 포장되어 농민들의 경작지를 빼앗고 지역공동체를 파괴하고 있습니다. 특히 삼호읍은 이런 약탈적 개발행위로 여전히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이전 이명박 정부와 심지어 전남도마저 농민들의 삶터를 파괴하는 일에 동조하고 있는 것입니다.

 농촌은 우리 전통과 문화의 요람이고, 생태환경의 보고이며 또한 어머님 아버님들 삶의 터전입니다. 농민들의 일방적 희생만을 강요하는 개발을 이제는 청산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 농촌지역에서 진행되는 대형 토건사업에 대해 엄격히 검증하고, 부적절한 사업에 대해서 단호히 거부하겠습니다. 더불어 사업을 기획하는 단계부터 정확한 정보공개와 주민 참여를 통해 투명한 사업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이러한 대형 토건사업은 지방재정을 파탄 내는 주요 원인이기도 합니다. 전남도의 F1사업으로 인한 누적적자는 2,000억을 넘어서고 있습니다. 이 빚은 전남도지사가 아니라 전남도민들 영암군민들이 갚아야할 빚입니다. 그럼에도 빚을 지고 갚을 당사자 누구도 F1 사업을 결정한 바 없습니다.

 이처럼 주민들 생활에 직접적 영향을 미치고 대형투자를 필요로 하는 사업인 경우 지자체의 주인인 주민들이 직접 의사결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일정규모 이상의 신규사업의 경우 주민투표제 도입으로 참여민주주의를 실현하고 예산낭비의 원인을 근절하고자 합니다.

 둘째 영암군이 일하기 좋은 고장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대불공단이 영암경제의 중추 역할을 하고 있으나, 노동조건은 참혹하기 그지없습니다. 툭하면 터지는 임금체불과 산업재해는 이제 일상이 되어 버린지 오래입니다. 다른 문제는 차지하더라도 최소한 안전한 일터를 만들고 사고 발생 시 필요한 의료 서비스를 제 때에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은 국가와 지자체의 책임입니다.

 특히, 삼호중공업과 대불공단에는 3만명이 넘는 조선업 노동자가 일하고 있고, 조선업의 특성상 산업재해는 곧 중대재해인 경우가 많음에도, 이에 적절히 대응할 응급처치 기관 하나 없는 것이 현장의 현실입니다. 때문에 산재관련 전문 병원의 건립이 꼭 필요합니다. 산재 병원 건립을 통해 노동자들의 건강증진과 안전을 지키는데 노력하겠습니다.

 더불어 같은 일을 하고도 차별적 대우를 받는, 상식과 정의에 부합하지 않는 노동 조건을 바로 잡으려 합니다. 지자체에서 방법이 많지 않다고 하지만 당장 할 수 있는 것부터 시작하겠습니다.

 무엇보다 먼저 기업의 사회적 책임 즉, 임금격차 비율, 노동법 준수 비율, 비정규직 고용 비율 등을 전남도 공공조달 심사에 반영하고, 이를 통해 민간기업의 노동조건이 향상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끝으로, 떠나지 않고 사는 영암을 만들겠습니다.

 많은 주민들이 자녀들의 교육문제로 영암에 정착하기 보다는 주변의 도시로 이주를 선택하고 있습니다. 지역주민들의 다양한 교육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서는 인문계 학교뿐 아니라 특성화학교 및 대안학교가 동시에 발전해야 합니다. 더불어 아동보육에서는 걸어서 접근할 수 있는 국공립 어린이집 및 유치원의 확충도 절실합니다. 여성의 눈으로 아이 키우는 일의 걱정을 덜겠습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영암군민 여러분!

 저는 지난 8년 보내주신 성원과 격려로 참으로 행복한 군의원 이었습니다. 때로는 딸처럼 때로는 누이처럼 사랑해주셨습니다. 그런 사랑 주셨던 딸과 누이가 이제 새로운 길을 시작합니다. 부족한 것 많이 지적해주시고 더불어 격려해 주십시오. 야무지게 일잘 하는 도의원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목포시의회 의원 후보

1. 성명 : 강신(45세)

2. 선거구 : 목포시 자선거구(삼향 부주 옥암)

3. 슬로건 및 주요경력

슬로건 : 강한 믿음을 드리겠습니다. 믿음직한 시의원

주요경력 : 목포시의회 의원

               민주노총목포신안지부 정치위원장

              KTX민영화저지 목포대책위 정의당 의원단 대표

4. 출마의 변

정치꾼이 아닌 노동자 서민의 대변자가 되고자 합니다.

시민은 안중에도 없는 그들만의 목포정치를 바꾸겠습니다.

 

목포시의회 의원 후보

1. 성명 : 백동규(42세)

2. 선거구 : 목포시 아선거구(부흥 신흥)

3. 슬로건 및 주요경력

슬로건 : 부흥신흥 행복 일꾼, 당당한 시의원

주요경력 : 9대 목포시의원

               정의당 전남도당 교육연수위원장

              부영초등학교 운영위원회 학부모위원

4. 출마의 변

국민이 행복한 복지국가 실현을 위해 노력하는 정의당 당원으로서 시민과 소통하고 실천하겠습니다. 더불어 목포시정을 제대로 견제하 고 시민을 위한 올바른 지방자치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할것이며 당원들과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목포시의회 의원 후보

1. 성명 : 여인두(45세)

 

2. 선거구 : 목포시 가선거구(연산 원산동)

3. 슬로건 및 주요경력

슬로건 : 행정에는 깐깐하고 주민에겐 따뜻한 우리동네 시의원

주요경력 : 목포대학교 총학생회장

               목포민중연대 집행위원장

               광우병목포대책위 상황실장

4. 출마의 변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지역주민들을 위해 뛰었던 지난 4년이 결코 헛되지 않은 시간이었음을 증명하기 위해...

이땅의 진보와 진보정치가 여전히 유효함을 인정받기 위해...

정의롭지 못한 세상을 정의롭게 만들기 위해...

다시 뛰겠습니다.

 

 목포시의회 의원 후보

1. 성명 : 이구인(41세)

2. 선거구 : 목포시의원 나선거구(용해동 상동)

3. 슬로건 및 주요경력

슬로건 : 행정에는 깐깐하게! 주민에게는 따뜻하게!

주요경력 : 목포시의회 의원

               희망누리지역아동센터 운영위원장

              학교무상급식조례제정운동본부 본부장

4. 출마의 변

4년전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갑니다.

가지 않았던 길이기에 두렵지만 참으로 당당했던...

4년의 의정생활을 한 현재 당원들과 지역주민들은 이구인이란 사람에게 어떤 평가를 내리실 지 무척이나 떨리고 두렵습니다.

초선의원으로서 많은 점이 부족해서 저 역시 만족스럽지는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 가지 자신있게 말씀드릴 우 있는 것은 도덕적으로 흠결이 없는, 그렇기에 수렴됨 주민들의 의견을 목포시에 당당하게 요구하고 대안을 제시해왔다는 것입니다.

선거는 전쟁이라고 합니다. 마지막까지 겸손하게 선거에 임하겠습니다.

정의당 당원으로써 최선을 다해 당선이라는 소중한 결실이 맺힐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구인은 당원과 함께! 당원은 이구인과 함께!

당원 여러분을 믿고 힘차게 나아가겠습니다.

 

 무안군의회 의원 후보

1. 성명 : 이정현(40세)

2. 선거구 : 무안군 다선거구(삼향읍)

3. 슬로건 및 주요경력

슬로건 : 가슴 펴고 내 고향이라 말할 수 있는 무안 만들기

주요경력 : 목포무안신안축협 근무

               전남도립도서관 자원봉사단 간사

              무안몽탄중학교 교무행정사

4. 출마의 변

당원여러분, 이번 지방선거는 우리 진보혁신세력의 존폐 여부를 가늠할 중요한 선거입니다. 저는 1996년 6월 항쟁의 기억을 떠올리며 이 선거에 나서게 되었습니다.

그때 넥타이부대가 있었던 것처럼, 여기 저기 고인 물처럼 살아가는 저와 같은 소시민들을 변혁의 큰 물결로 끌어들일때 비로소 우리는 전진하고 승리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그 막힌 물길을 트는 물꼬가 되겠습니다.

자유롭고 평등한 세상, 정의롭고 평화로운 미래를 향한 우리의 길에 모두가 함께 할 그 날이 앞당겨질 수 있도록 다가오는 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하는 후보가 되겠습니다

 

영암군의회 의원 후보

1. 성명 : 최웅섭(47세)

2. 선거구 : 영암군의회 나선거구(삼호읍)

3. 슬로건 및 주요경력

슬로건 : 처음과 끝이 변함없는 한결같은 사람

주요경력 : 금속노조 현대삼호중공업지회 집행간부/교섭위원

               현대삼호중공업 현장투쟁위원회 부의장

               삼호 서중학교 운영위원장

4. 출마의 변

지금 진보진영은 가장 어려운 시기입니다.

이번 64지방선거를 통해 정의당원이 강력하게 결집하여 안으로는 새로운 힘을 모으고 밖으로는 진보가 확장되어 나가는 선거가 되었으면 합니다.

참여댓글 (1)
  • 크낙새
    2014.04.22 01:15:48
    지방선거를 앞두고 전남권 70결사대가 필요한데 결사대오가 10명도 안됩니까? 의인 10명이 없어서 유황불로 멸망한 소돔과 고모라가 떠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