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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년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전남 공직후보자 선출선거 후보등록인 안내
박웅두 곡성군수 후보
정의당 농민위원장
곡성교육희망연대 대표

 

출마의 변

2018년 곡성군수후보로 출사표를 던진 박웅두입니다.

저는 지난 30여 년 동안 곡성 농민들과 함께 농업농촌을 지켜왔으며 곡성농민회장과 전국농민회총연맹 정책위원장으로 활동하며 농업정책 전문가로써 역량을 키워왔습니다. 또한 곡성의 학부모들의 의지를 모아서 곡성교육희망연대를 결성하여 곡성교육 여건 개선을 위한 대안을 모색하기도 했습니다. 박원순 초청강좌, 몰래산타, 가족런닝맨, 책나눔장터, 사람책 진로프로그램 등을 통해 곡성을 살기 좋은 지역공동체로 만들기에 힘써왔습니다. 두 번에 걸친 민주노동당 전남도지사후보 출마, 강기갑 농민대표국회의원 수석 보좌관으로 국회에서 근무하면서 전남을 대표하는 진보정치인으로서 뜨겁게 역사의 현장에 함께하며 정치 경험을 쌓아왔습니다.

특히 지난 4년 동안 곡성촛불광장 대표라는 중책을 맡아 곡성 군민들과 함께 박근혜 퇴진, 적폐청산 촛불을 밝혀, 문재인 촛불정부를 탄생시키는 국민중심의 새로운 역사를 곡성 군민들과 함께 만들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편법과 측근정치의 악습이 반복되고 있는 곡성의 정치 적폐를 청산하는 사명을 갖고 곡성 군민과 함께 공평한 기회지역균형발전이 실현되는 정의로운 곡성을 만들어 모두가 주인공이 되는 새로운 정치를 열어가겠다는 약속을 하면서 곡성군수로 당차게 만나뵙겠습니다.

 

(주요공약)

1. 주요 공직 주민평가제 도입

2. 농업보조금제도 개편, 농가소득 직접지원

3. 소지역주의 해소를 위해 곡성군 균형발전위원회 신설

4. 폐기물 소각 및 매립없는 청정곡성

5. 청년지역정착 자금 지원, 장학재단 100억 기금조성


이보라미 영암군 제2선거구 광역의원 후보
영암군위원회 위원장
제5대,6대 영암군의원


출마의 변

처음 공직후보 출마를 결심하고 주민들 앞에 섰을 때처럼 떨리는 마음으로 이번 지방선거에 삼호, 미암, 학산, 군서에 전남 도의원으로 출마합니다. 처음 군의원으로 출마할 때를 돌이켜보면 저도 생활인으로 당장 생계가 중요한 평범한 노동자였습니다. 다만, 당락을 떠나 당시 유일한 진보 정당이었던 민주노동당의 후보로써 노동자 농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싶었고 뜻밖의 넘치는 성원을 받았습니다. 지난 군의원 8년 동안 전국 최초로 초중고 특수학교, 유치원, 어린이집까지 친환경 무상급식을 실시하게 되었고, 주민 발의를 통해 대학생들의 등록금 부담을 줄이는 학자금 이자 지원 조례를 제정하였습니다. 또한 방과후 돌봄이 필요한 아이들을 위한 지역아동센터 지원 조례제정과 영암판 4대강 사업이라던 산수 뮤지컬 저지까지 돌아보면 제 혼자 힘으로 이룰 수 있었던 일은 없습니다. 이러한 일들은 지역민들의 지지와 성원 덕이었습니다. 제가 한 일이란 오로지 말을 하기 보단 말을 듣기 위해 노력하고, 하신 말씀들을 잘 정리해 대신 한 것입니다. 그럼에도 일 잘하는 의원이란 과분한 칭찬을 주셨습니다. 그렇게 분에 넘치는 사랑 보내주셨던 농민의 딸, 노동자의 형제 이보라미가 새로운 도전을 시작합니다. 말뿐인 거창한 정치가 아니라 주민들의 삶과 일상을 지키는 정치를 하겠습니다.
 

(주요공약)

1. 교육복지를 선도하는 영암군을 만들고 싶습니다.

2. 현재 유명무실한 학교급식지원센터를 공공급식지원센터로 확대 개편하여, 영암 농부들이 영암 주민들에게 먹거리를 제공하는 선순환체계를 만들겠습니다.

3. 농촌 지역에서 진행되는 대형 토건사업에 대해 엄격히 검증하고, 부적절한 사업에 대해서 단호히 거부하겠습니다.


황필환 여수시 아선거구 기초의원 후보
여수시위원회 위원장
제20대 여수을 국회의원선거 출마
여수평화의소녀상 추진위원회 위원
둔덕동 한려아파트 입주자대표 회장



출마의 변

안녕하세요 사랑하는 당원여러분. 저는 4살된 딸아이 한명과, 이제 태어난지 두달된 아들을 키우고 있는 가정의 가장입니다. 정치의 꿈이 있었지만 그저 평범하게 살아가던 제가 지난 20대 총선에 과감하게 첫 도전을 시작 했었습니다. 처음부터 큰선거에 임하면서, 엄청난 시련들을 겪었지만, 어렵게 살아온 제 인생에서 그건 충분히 버틸만한 일 이었습니다. 처음에는 다들 미쳤다고들 하였습니다. 허나 제가 진솔하게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드렸고, 뿐만 아니라 정계에 유명한 정치인과의 토론회에서도 주눅들지 않고 당당한 모습을 보여드렸습니다. 그렇게 하고 나니 많은 분들이 인정을 해 주었습니다. 이제 저는 그냥 도전이 아니라 당선 가능성을 보고 뛰고 있습니다. 지난 선거때는 많은 분들이 젊으니까 경험이다 생각해라 이런말들을 많이 하셨는데, 지금은 이번에는 당선 될 거다라는 격려의 말씀을 많이 해 주십니다. 그동안 묵묵히 아파트 입주자 대표 회장을 하면서, 봉사할동을 해 왔었고, 꾸준하게 모임 활동들을 늘려 나갔습니다. 이제 그 결실을 맺을 때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아직은 많이 부족한 청년이지만, 정의당으로 반드시 의회로 진출하여, 부정부패로 물들어버린 여수시 견제 역할을 확실하게 할 자신이 있습니다. 사랑하는 당원여러분 가진것이 부족하여 제 일을 모두 접고 선거의 임하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허나 저를 믿어주고 함께 응원해주는 가족과, 지인분들이 있기에 이번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승리로 보답하겠습니다. 이제는 전남 여수에서도 정의당의 바람이 더 크게 불어 올때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함께 힘을 모아주십시오. 정의당이 바로 우리 여수를 바꿀수 있는 유일한 야당입니다. 감사합니다.
 

(주요공약)

1. 묘도,주삼,삼일 지역이 공단 근처 마을입니다. 이지역에 환경문제 뿐만 아니라,
주민분들 건강도 악화되고 있는 현실입니다. 따라서 환경의 관한 조례를 제정하여, 지역주민들의 체계적인 건강 관리와, 환경관리를 추진하고, 마당한 보상을 받게끔 해야합니다.

2. 3선 까지 제한하는 방안을 추진하겠습니다.

3. 주민 소환제를 자체적으로 실시하여 부당한 일에 관여한 정황이 있을시 사퇴할 수 있도록 주민분들께 약속드리겠습니다.



장대범 광양시 가선거구 기초의원 후보
광양시 광양읍 덕진광양의봄아파트 이장
광양만 목질계 발전소 반대 범시민대책위원회 실무위원장


출마의 변

어른아이부터 노년에 이르기까지 현 사회는 서로를 신뢰 하지 못하고 불신하며 개인주의를 넘어선 자기주의식 사고와 삶의 목적을 상실한 무 개념의 가치가 극에 달아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이런 틈바구니에서 청년들은 길을 잃고 방황하며, 서민들의 한숨 소리는 날로 커지고 사랑과 정이 가득했던 농어촌 사회도 냉랭함이 짙어가고 있습니다.
사랑과 소망 믿음으로 대한민국이 세계 속에 우뚝 세워지는 그림을 그려가길 원합니다. 아이들의 웃음꽃이 즐거이 노래하고 청년들의 젊음과 희망이 나라를 세우고 세계를 이끌며 노후에는 삶을 노래하며 즐길 수 있는 참다운 복지국가로의 건설을 이루기위해 일사각오로 달려가는 삶을 살고자 합니다.
20년의 인내와 사투 끝에 순천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하였고 가정형편이 어려워 군대 면제를 받았고 이후로 건설현장에서 막일과 고물 과일장수 농기계 수리사 등 여러 일들을 해보았습니다. 현재는 피아노조율사 생활체육지도사 마을 이장등 환경 관련 범 시민단체에 실무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마음껏 뛰놀며 담장이 필요치 않는 사회, 돈을 쫓아가지 않고 비전을 향해 마음껏 달려가는 청년의 꿈이 생동하는 사회, 노년의 삶이 이웃으로 인하여 행복하고 건강한 세상을 열어 가는 일에 아름답게 사용되어지길 원합니다. 이 일을 위해 정의당원으로 함께 울고 함께 웃을 수 있도록 달려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가빈 광양시 나선거구 기초의원 후보
광양시위원회 청년위원장


출마의 변

저는 전남 광양에서 나고 자라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부산에 있는 동의대학교 토목공학과로 대학진학을 한 후 군 입대를 하였습니다. 군 제대 후 적성에 맞지 않던 토목공학과 자퇴 후 서울에서 레크레이션 강사라는 일을 하기 위해 작은 회사에 인턴생활을 하며 서울생활을 하였습니다. 그러던 중 가정사로 인해 다시 광양으로 돌아와 헬스장에서 트레이너로 근무하다가 식당을 운영하던 어머님께 아들과 같이 장사를 해보고자 하셔서 어머님 옆을 지키며 식당을 도맡아 하게 되었습니다. 식당이 규모가 커지며 도시락 사업으로도 번창하여 어느 순간 제가 없으면 안되는 지경이 되어 자연스레 광양 중마동에서 요식업에 종사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정치를 잘 모릅니다. 부끄럽게도 관심도 많이 없었습니다. 제가 정치에 관심을 제대로 가지게 된 계기가 박근혜 전 대통령이 탄핵당하는 과정에서 촛불집회들을 참여하며 조금씩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그러던 중 대선후보였던 정의당에 심상정 후보를 관심있게 지켜보면서 정의당이라는 당을 알게 되었습니다. 여러가지 정치이념과 복지정책이 너무나도 마음에 들어서 정의당에 당원으로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그때부터 부족하지만 정치 공부도 하였고 관심도 많이 가지며 그동한 무관심했었던 나를 반성하고 돌아보며 여기까지 온 것 같습니다.

제가 지금 하고자 하는 건 청년정치, 청년정책들을 만들어 우리의 미래인 아이들과 청년들을 위한 광양을 만드는 것입니다. 각 지역마다 청년 시의원, 도의원은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무작정 발전하고 예산 많이 받고자 인원수 늘리는 이런 정책보다는 지금 현재 우리 지역에서 살고 있는 청년들, 사회적 약자들이 조금이라도 더 나은 환경에서 살 수 있는, 힘들면 지역에 기대며 도움 받으며 살 수 있는 그런 광양을 만들고 싶습니다.

청년은 청년이 제일 잘 안다고 생각합니다. 청년 시의원, 도의원이 나와야 지역의미래 나라의 미래인 청년들을 챙기고 보듬고 성장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에게 첫 사랑처럼 다가온 제 생애 첫 정덩 정의당과 함께 제 고향인 광양에 진보의 역사를 새롭게 쓰고자 합니다.
하여 부족하지만 제가 청년의 도전 정신으로, 정의당의 꿈을 광양에 실현시켜 나갈 수 있는 기회를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주요공약)

1. 정의로운 광양 정의당을 만들겠습니다.

2. 청년이 당당한 도시 청년의 일자리를 만들겠습니다.

3. 동남풍아 불어라 동부지역의 당원 확보에 나서겠습니다.

4. 정의당이 제1야당이 되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5. 구태정치를 갈아 업고 청년인 제가 판을 바꾸겠습니다.

김기천 영암군 다선거구 기초의원 후보
영암군위원회 부위원장
달뜬꾸러미 공동체 운영위원장
영암군 귀농귀촌협의회 2,3대 회장 역임


출마의 변

저는 고향에 돌아오며 두가지 목표가 있었습니다. 첫째는 농사만 짓고도 생활에 큰 불편이 없는 농업을 만드는 것이고 둘재는 어릴 적 시골이 그랬던 것처럼 여러 세대와 마을이 어우러지는 공동체를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혼자 큰 농사를 짓는 것이 아니라 상호보주와 협력을 기반으로 하는 공동체만이 농업의 위기를 극복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지난 10년 제 농사를 짓는 한편으로, 상부상조하는 농민공동체를 만드는데 많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영암에서 농산물 직거래 꾸러미 사업을 처음으로 시작해 지금은 이와 유사한 직거래 사업단이 세 곳으로 늘었고, 마을에서도 공동농장경영을 통한 로컬푸드사업과 신명나는 마을 축제를 성공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가정 보람 있는 것은 그 과정에서 마을의 어르신들이 구경꾼이 아니라 당신들의 몫을 톡톡히 해주는 주인이 된 것입니다. 뒷방이 아니라 앞마당에 나와 아이들에게 어릴 적 놀이를 가르쳐 주시고, 오래 묵힌 손맛으로 시골음식을 만들어 주십니다. 이처럼 각 자연마을의 특성을 살리고, 마을 주민들이 함께 힘을 모아 농촌의 미래를 여는 일에 힘을 보태고 싶습니다. 임기 때마다 반복되는 길 닦기 건물 짓기가 지방의원의 일이 아닙니다. 농업과 농촌의 미래를 위해 사람이 찾아오는 따뜻한 공동체와 온기가 가득한 고장을 만드는 것이 지방의원의 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주요공약)

1. 묻지마 의원사업비 폐지 / 주민참여 예산제 확대!
-지자체가 지방의원 몫으로 일정금액의 예산을 편성하는 재량사업비 폐지
-군의원의 특혜를 없애고 그 권한을 주민들께 돌려드리겠습니다.

2. 영암농산물 지급센터 개설
-공공급식에 영암농산물 자급율 80% 달성

3. 영암 청년수당 신설
-청년들을 귀히 대접하겠습니다.

4. 지역별 핵심공약
1) 철도 남해선 은곡역 활성화
-독천장과 연계한 종합관광활성화 계획 수립
-투어버스, 오일장체험, 영산강 강변길 트레길코스 발굴
2)미암 서울농장 사업실내화 추진
서울시와 영암군에서 개설준비중인 주민귀농, 귀촌 프로그램을 더 내실있게 준비하고 보강하여 실제 정착할 수 있게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겠습니다.



오영택 해남군 가선거구 기초의원 후보
전국공무원 노동조합 부위원장
깨끗한 해남만들기 범 군민운동본부 본부장


출마의 변

3명의 현직군수가 연속 구속되다 보니 구속되고 싶거든 해남군수 하라는 우스갯소리가 해남사회에 돌아다닐 정도가 됐습니다.

특정당 공천을 받은 군수들의 연이은 비리와, <옳소 부대>로 군수의 거수기가 돼 버린 무능력한 군의원들, 이들로 인해 해남군민들의 자존심은 이번 선거는 투표에 참여하지 않겠다.”라는 푸념으로 바뀌고 말았습니다.

해남군을 난장판으로 만들었던 특정당세력들이 기가 막히게도 문재인 대통령의 인기에 편승해 은근슬쩍 묻어가기로 일관하며 문재인 대통령과 찍은 사진 내걸고 자화자찬하며 염치 좋게도 또다시 군민들에게 표를 달라고 하고 있습니다.

내부의 견제와 감시를 받지 않는 절대 권력은 절대 부패하게 되어 있습니다.

저는 18년을 공무원노동조합 조합원으로 활동했고 14년을 해고노동자로 혼자 외롭게 해남군의 부정?부패, 적폐추방운동을 했습니다.

저는 이번 지방선거를 통해 제도권 내부에서 해남군의 적폐행정을 청산하고 지역의 적폐 부역세력들을 심판하기 위해 해남군의회 의원선거에 정의당 후보로 출마하려고 합니다.

양심이 살아있는 해남군민들과 함께 해남을 부패의 수렁에서 건져내는 정정당당한 선거를 통해 군민들의 무너진 자존심 회복에 앞장 설 것이며 해남이 부패?비리 군이라는 오명을 받지 않도록 부패?비리 척결에 제 모든 것을 걸겠습니다.
 

(주요공약)

1. 전국공무원노동조합 해남군지부 정상화추진

2. 인사비리 예방을 위해 근무평정위원회에 공무원노조, 군의회 참여추진

3. 공사비리 예방을 위한 전자 견적 입찰제도 보완 조례 추진

 

이경자 광양시 기초의원 비례대표 후보
서남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외래교수
전남아동보호전문기관 아동학대 일시보호소 보육사



출마의 변

안녕하십니까? 저는 광양시 기초의원 비례대표로 출마한 이경자입니다. 저는 야간고등학교를 다니며 배움과 근로를 병행하였고 38세에 가정주부이자 보육교사 그리고 만학도로서 9년을 연속으로 공부하여 사회복지학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학위논문으로 보육교사의 직무만족과 보육민감성이 행복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연구하였고 한국영유아보육학회에 보육교사의 외상 후 스트레스가 정신건강에 미치는 영향(2015)과 보육교사의 정서지능이 보육헌신에 미치는 영향(2016)을 연구하여 게재하였습니다.

또한 배움을 영유아의 교육에 활용하고자 노력한 결과 사회복지를 보육현장에 적용하여 학부모와의 신뢰구축 및 지역사회 연계프로그램을 실시하여 보육 유공자 표창을(2015) 수상한 바 있습니다. 여러 가지 일을 동시 다발적으로 하는 것은 참 힘들고 어려운 일이지만 어렸을 때부터 형성된 책임감과 성실함으로 인해 어느 것 하나 소홀함이 없이 최선을 다했다고 자부합니다. 현재는 전남아동보호전문기관에서 학대피해아동의 일시보호업무를 담당하고 있으며 광양시 보육공감 서포터즈 단원, 청소년 상담복지센터 1388 청소년 상담 멘토, 어린이 희망도서관 책읽어주는 선생님으로 봉사하고 있습니다.

저는 불우한 가정에서 성장하였으나 좌절하지 않았고 배움을 포기하지 않았으며 평생교육을 통하여 재능을 통한 나눔을 실천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보육현장에서 근무했던 경험, 사회복지학을 연구했던 학문의 경험, 복지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아동들의 보호 경험을 통하여 지역사회에 저의 재능을 활용하고 싶습니다.

이제는 비례대표도 전문가시대여야 합니다. 엄마이자 직장인이며 학자로서 광양시를 위해 일을 하고 싶습니다.
 

(주요공약)

1. 광양시의 영유아 및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안전 및 옹호사업게 앞장서겠습니다.

2. 복지사각지대의 발굴을 위해 찾아가는 상담가가 되겠습니다.

3. 청소년의 진로교육확대와 개인의 재능을 살릴 수 있는 기회제공에 앞장서겠습니다.
4. 보육교사의 처우개선을 통해 보육교사의 행복이 영유아의 행복이 되도록 앞장서겠습니다.
5. 광양지역에 정의당의 정책이 지역사회에 스며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미애 순천시 기초의원 비례대표 후보
순천시위원회 위원장


출마의 변

-촛불정신계승, 부정부패없는 깨끗한 순천을 위해 일하는 감시자가 되겠습니다.
(업체비리, 유착등 부패방지를 위한 시스템 구축에 힘쓰겠습니다.)

-시민복지증진

(아이 낳기 좋은 순천, 아이 기르기 좋은 순천 등 가족생활안정을 위한 정책실현)

-지출 투명성 강화
(시민 누구나 확인 할 수 있는 온라인 시스템 구축)

-환경정책
(미세먼지감축, 순천지역 수질관리 등 시민의 건강에 직접 연관된 환경을 위한 정책 실현)

-노동성 보장, 지역농수산물의 지역 소비등 지역생활안정을 위해 힘쓰는 일꾼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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