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가빈 당대의원후보(기호1번)정의당 광양시위원회(준) 운영위원
복지가 최우선!
안녕하세요 전남 광양에 거주하고 있는 이번 정의당 대의원으로 출마하게 된 정의당 당원 김가빈입니다.
정치를 잘 모르지만 한나라의 국민으로써 작은 목소리나마 힘이 되어 나라를 움직이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라는 희망을 가지도 정의당 당원 활동을 하게 되었고, 더욱더 나아가 전남지역 정의당 당원 동지님들과 함께 나라를 움직이고 싶고,
노동의 희망, 시민의 꿈인 정의당을 더 알리고자 대의원으로 출마하게 되었습니다
공약
1.당원활동을 열심히 하는 대의원이 되겠습니다
2.지역 내 정의당 모임을 추진하고 참여하겠습니다
3.청년들의 정의당 입당을 적극 권장하겠습니다.
4.2018년 지방선거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용태 당대의원후보(기호2번)
달뜬꾸러미 공동체 운영위원
농민이 즐겁게 농사하는 나라!
김신자 당대의원후보(기호3번)
현 영암군 조리사회 회장
전 민주노총 전남본부 부본부장
전 학교비정규직 노동조합 전남지부장
정의로운 사람이 되자
공약:
1. 정의로운 사람이 되겠습니다.
2. 약자의 편에서서 행동 하겠습니다.
문삼화 당대의원후보(기호4번)
정의당 장흥군위원회 준비위원
농민도 사람이다
정의당 농민문제 해결하자
박정화 당대의원후보(기호5번)
정의당 영암군지역위원회 사무차장
당신은 사람입니다.
영암 지역 위원회 박정화입니다.
지역 발전에 일원으로 정치가 삶과 동떨어져 있다고 많은 사람들이 말을 합니다.
삶이 민주주의가 된다는 것은 백성 민, 주인 주, 주인 주, 의 의 라는 한자가
쓰여 있습니다.
위의 글 처럼 백성이 주인인 의로운 나라를 건설해 나가는데 먼저 본이 되어
아~~이게 민주주의 구나! 라고 함께 말 할 수 있는 신 새벽의 선봉이 되겠습니다.
사람이 먼저다. 사람이 희망이다. 도 물론 훌룡 하지만...
저는 “당신은 사람입니다.”이 구호를 외치겠습니다!
사람의 본분, 사람의 위치가 무엇이고 백성 안에 포함된 한 사람 한 사람이 주인으로써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를 삶으로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영암 지역에서 흙을 발고 선 시간이 벌써 13년이 되어갑니다.
이곳에 심겨진 한 그루 나무처럼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자라고 자라서 새도 깃들고
사람도 쉬어가는 나무가 되고 싶습니다.
지금은 많이 부족하고 서툰 부분들도 많지만 힘겨운 시간들을 조개에서 진주로 만들어 낸
무수한 사람들과 엮어져서 진주 목걸이의 한 알이 되고싶습니다.
다시 한 번 지나치게 강조 하고 싶은 말은 “당신은 사람입니다.”
이 말씀을 끝으로 출마의 변을 마치겠습니다.
공약
민주주의에 알맞는 사람의 본분, 사람의 위치를 확립해 나가겠습니다.
진보의 물결에만 휩싸이지 않고 사람의 의를 실현해 나가겠습니다.
황혜혼 당대의원후보(기호6번)
전 목포카톨릭병원 노동조합 사무장
전 통합진보당 목포시위원회 부위원장
새로운 진보정의당 힘있게 가자
당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번 중앙당 대의원에 출마하게된 황혜혼입니다.
나라 안팍으로 힘든 상황에 여러가지로 혼란스러움을 겪고 있지만,
2016년 광장촛불은 30만을 시작으로 230만에 이르리까지 잊고 있었던 민주주의는
하나의 촛불이 광장을 가득매워갈 만큼 뜨겁게 타오르는 걸 보았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해냈습니다.
대선 이후 정치적으로 풀어나가야 될 것들이 산적한 가운데
현실정치에서 대의원 선거는 작은 촛불이 큰 광장 촛불로 가는 중요한 선거라 봅니다.
2세대 진보정치인을 뽑는 정의당 이번선거는 새로운 진보 정의당이 힘있게 갈 수 있도록
꼭 참여해 함께 해 주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김덕현 당대의원후보(기호7번)
정의당 무안군위원회(준) 운영위원
무안군 농민회 해제면지회 사무국장
바른사회를 일구는 현장
함께 해주시는 당원여러분 감사합니다. 정의당 동시당직선거에 출마하는 김덕현입니다.
정의당 동시당직선거 중앙당대의원에 출마하여 저의 현장인 농어업을 기반으로 하고 있는
지역에서 현실성 있는 정책을 제시하여 가뜩이나 어려운 도시근로자보다 더욱 어려운 농어업인들의
소득격차를 줄여가는데 노력하여 젊은 농업인의 유입을 기대하여 품질좋은 농산물을 생산하고
식량 자급율를 높여가면서 다가올 식량위기를 준비하겠습니다.
공약
-사회의 아픈곳에 항상 정의당이 함께하겠습니다.
-바른 사회를 일구는 현장에 항상 함께하겠습니다.
김영기 당대의원후보(기호8번)
전 전국민주연합노조 순천지부 부지부장
현 전남 순천시청 자원순환과 환경미화원
국민의 명령 정의를 실현하겠습니다.
전라남도 순천시에도 정의당의 깃발이 휘날리고
자유한국당 과도 같은 민주당과 국민의당의 본분을 망각하고 공천에 만 눈이멀어 적폐 앞에 줄서는 세금만 축내는 썩은 정치인을 정의당이 견제하는 시스템을 구축 해보고자 입니다
공약
언제 들어도 듣기 좋은 정의 정의당의 이름을 오염 시키지 못하게 하겠습니다
박주호 당대의원후보(기호9번)
현 전국민주연합노조 영암지부 선전교육부장
전 전국민주연합노조 영암지부 사무장
바른 진보정당이 될수 있게
바른 진보정당이 될 수 있게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정의로운 진보정당이 앞으로 더더욱 강성해질수 있도록 변함없는 노력과
고품격의 정당활동을 하겠습니다.
공약: 정의로운 정당활동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양호 당대의원후보(기호10번)
고흥민주자치연대 회원
고흥발전포럼 회원
파벌없는 정의당이 국민위한 진보정당
어떤 일에 모습을 드러내며 나선다는 것이 평생 몸에 배지는 않았지만
무엇이 옳고 그르며 그 옳은 방향을 위해 사회 구성원의 한사람으로서
어떤 마음과 실천적 의지로 참여해 나가야 할지 고민하며 살아 왔습니다.
일찍이 중학생 시절부터 박정희 독재정권에 반감을 품으며 진보적 성향 속에서
성장하고 평생을 살아오다가 민중당과 통합진보당을 통해 정당생활을 해 왔었고
고흥으로 귀촌을 하면서 고흥에서의 사회 활동 참여와 더불어 정의당에 입당하게 되었습니다.
돌이켜 보면 일제시대 독립운동사를 보더라도 수천개의 파벌 속에서
방향성과 집중성을 잃어 버리게 되면 효과적인 투쟁을 하지 못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정의당 역시 보이는, 또 보이지 않는 여러 파벌속에서 헤게모니를 잡기 위한
소욕에 대의가 훼손되는 일이 없다고 누가 자신있게 말 할 수 있을까요?
당대의원 출마를 결심하면서 두가지만 생각합니다.
첫째 파벌정치 파벌정당의 굴레를 벗기 위해 작은 노력도 아끼지 않겠다.
둘째 당대의원이 됨으로서 지역내의 민주활동에 효과적인 시너지효과를 만들어 보겠다.
하는 점입니다.
이상으로 짧으나마 당대의원 출마의 변을 가름합니다.
공약
1. 당내 파벌정치 종식
2. 군 단위 지역의 당 활동 강화
전성욱 당대의원후보(기호11번)
정의당전남도당 여수지역위원회 위원장
정의당 제3기 중앙대의원
정의롭고 자유로운 당당한 주권
2018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시급한 건 당원들의 자신감 회복이라고 생각 합니다
소수이더라도 파급효과를 떨칠수 있는 당원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당당한 주권국가의
기초를 튼튼히 하고 그 과정에서의 경험을 정치적 보상이라고 여길수 있는,
소통하고 단결되는 든든한 지역위원회 결성에 보탬이 되고자 합니다.
공약
- 지역위원회 동호회 결성
- 월1회 당원보고(정의당 운영 사항 및 현황 공유)
정천주 당대의원후보(기호12번)
민주노동당 중앙대의원
열정으로 행동으로 정의당을 키워내자
무안 지역에서 정의당이 빠르게 안착되어
군민의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활동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