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형 전국위원후보(기호1번)현 금속노조 전남서남지역지회 지회장
전 금속노조 전남서남지역지회 사무국장
진보정의당 발기인
모두가 차별없는 평등한 세상을
여보 왜 정의당을 찍어야 되는지 자기가 직접와서 설명을 하라는데 시간있소.
자기가 하면 되지 내가 왜? 꼭 자기 여야만 된데.
형님 정의당 장애인 정책이 뭐다요? 정의당은 장애를 몰라
여성장애인연대 성폭력상담센터에 근무하는 안식구 덕에 선거 때만 되면 치루는 행사다.
금속노조 지역지회 지회장으로 근무하는 저로서는 정치에 깊이 관여하는게 무리가 있지만 내가 편한 모양이다.
형님 정의당에 가입할랑께 가입서 들고 집에 와서 소주 한잔만 해줏쇼. 무안자립센터를 준비하고 있는 제체2급 장애우가 하소연 한다.
일정을 핑계로 약속 한지가 벌써 오래다. 저보다 안식구를 잘 아는 사람들이고 도.시당 당직자들과도 친분이 있는데 내게 얘기한다.
형님 이것이 이렇고 저것이 저런디 당의 입장은 어쩌요?
그들은 이렇게 자기들의 생각을 얘기하고 잘 전달해 주길 그런 역할을 해 주길 기대하는 모양이다. 고민이 깊다. 지역지회 지회장으로
노조일정도 소화하기 힘든 상황에서 당직까지, 그래도 그들의 목소리를 한쪽 가슴에 남기는 것 또한 가슴이 허락하지 않습니다.
안식구도 적극 추천합니다. 주위 장애우들의 적극적 지지에 힘입어 출사표를 냅니다. 지지해주시면 노동이 당당한 정의당. 차별이 없는 정의당
장애우의 목소리가 있는 모두가 평등한 정의당을 위해 열심히 뛰겠습니다.
이보라미 전국위원후보(기호2번)
전 영암군의회 의원(5,6대)
정의당 영암군위원회 부위원장
민주노총 중앙 대의원
“지역민이 사랑하는 정의당을 만들겠습니다.”
촛불 시민 혁명에 이은 대선을 통해 우리 정의당은 국민들에게 가까이 다가갔습니다.
지난 대선을 통해 정의당은 진보정당 역사상 가장 높은 지지를 받으며 국민들로부터 가장
관심을 많이 받았고 사랑도 많이 받았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지역에서는 뿌리를 깊게 내리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지역에 뿌리내리지 못하면 지금의 관심과 사랑을 담아낼수가 없슴을 인식하고 지역 활동에
집중해야 합니다.
대선에서 확인된 개혁 열망을 지역에 맞게 풀어내어 지방선거 승리하고 지역민들의 사랑을
받는 정의당을 만들겠습니다.
“지역에 젊은 활기를 불어넣는 정의당이 되겠습니다.”
정의당의 개혁 정책들이 젊은 정의당 일꾼들을 통해 지역속에서 구현되는 과정에서 지역에
젊은 활기가 생길 것입니다.
지역민들이 만나면 즐겁고 활기차게 느껴지는 정의당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공약
- 지역민의 사랑을 받는 정의당을 만들겠습니다.
- 지역에 젊은 활기를 불어넣는 정의당이 되겠습니다.
- 2018 지방선거 승리로 지역에 뿌리내리는 정의당을 만들겠습니다.
오종효 전국위원후보(기호3번)
정의당 광양시위원회 준비위원장
광양평화와통일을여는사람들 상임대표
전 민주노총 전남지역본부 광양시지부장
stronger together 함께하면 강하다.
사람이 미래다.
1958년 부산 영도에서 태어나 1981년도 해군을 만기제대 하고 1987년 부산동방에 입사하여 근무 중에 1989년 광양 동방으로 발령을 받아 지금까지 광양에서 살아온 길은 험난했습니다. 민주노총의 불모지에 광주전남지역본부 민주노총 광양협의회를 건설 하였고 또 한 민주노동당 과양위원회의 발기인으로 노동자의 정치화 세력을 확산시켜 민주노동당이 발전하는 계기에 동참하였습니다. 민주노총광주전남지역본부에서 전남지역본부가 건설 되면서 광양지부를 설치하여 활동 중에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사업을 하다 보니 지부장을 사퇴하고 광양시민사회활동에 지금까지 걸어오고 있습니다.
민주노동당이 통합하여 통합진보당으로 박근혜정부에게 통합진보당이 해산당하는 안타까움이 있었지만 정파의 한계를 넘지 못하고 민중연합당 합류의 권유를 뿌리치고 정의당에 입당하였습니다.
현재까지 걸어온 경험과 함께 최선을 다해 정의당의 발전에 기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