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원교육
  • 당비납부
  • 당비영수증
    출력
  • 당비납부내역
    확인

공지사항

  • HOME
  • 소식
  • 공지사항
  • 2017년 동시당직선거 무안군위원회위원장 후보등록인(강성욱), 광양시위원회위원장 후보등록인(오종효), 여수시위원회위원장 후보등록인(황필환), 영암군위원회위원장 후보등록인(이보라미)
강성욱 무안군위원회 위원장후보(기호1번)
정의당 무안군위원회 준비위원장
무안군농민회 활동

소통하는 지역위원회
사랑받는 정의당이 되자!

진보정당의 자존심으로
지역 정치 책임지자!


정의당 출범부터 줄곧 함께 활동을 해 오면서
우리의 힘 역량이 미치지 못해 큰 힘을 발휘하지 못하는 상황을 보면서
우리 지역위원회를 출범시켜야 겠다고 생각을 해 왔습니다.
비롯 시간이 오래 걸렸지만 지금부터 시작인만큼 열심히 활동을 하며
당원들과 소통하며 지역민들과 하나되는 정의당 무안군위원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공약

1. 지역위 출범과 함께 운영위 활성화, 정기적 개최
2. 지역분회, 각종분회 모임으로 당 역량 강화
3. 당원들과 소통 할 수 있는 온오프모임 활성화
4. 지역활동을 통한 지역위 강화


오종효 광양시위원회 위원장후보(기호1번)
정의당 광양시위원회 준비위원장
광양평화와통일을여는사람들 상임대표
전 민주노총 전남지역본부 광양시지부장

stronger together 함께하면 강하다.

사람이 미래다.


1958년 부산 영도에서 태어나 1981년도 해군을 만기제대 하고 1987년 부산동방에 입사하여 근무 중에 1989년 광양 동방으로 발령을 받아 지금까지 광양에서 살아온 길은 험난했습니다. 민주노총의 불모지에 광주전남지역본부 민주노총 광양협의회를 건설 하였고 또 한 민주노동당 과양위원회의 발기인으로 노동자의 정치화 세력을 확산시켜 민주노동당이 발전하는 계기에 동참하였습니다. 민주노총광주전남지역본부에서 전남지역본부가 건설 되면서 광양지부를 설치하여 활동 중에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사업을 하다 보니 지부장을 사퇴하고 광양시민사회활동에 지금까지 걸어오고 있습니다.
민주노동당이 통합하여 통합진보당으로 박근혜정부에게 통합진보당이 해산당하는 안타까움이 있었지만 정파의 한계를 넘지 못하고 민중연합당 합류의 권유를 뿌리치고 정의당에 입당하였습니다.

요번 당직선거에 광양시위원회위원장의 출마에 대한 공약은..

첫번째: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선거에서 정의당이 승리할 수 있도록 앞장서겠습니다.
두번째: 정의당 광양시위원회의 천명 당원 확보를 하겠습니다.
세번째: 정의당 광양시위원회의 3세대 청년을 확보하고 핵심당원으로 세우겠습니다.
네번째: 광양지역 비정규직노동자와 함께 정규직 투쟁에 함께 하겠습니다.

현재까지 걸어온 경험과 함께 최선을 다해 정의당의 발전에 기여하겠습니다.

  황필환 여수시위원회 위원장후보(기호1번)

() 20대 국회의원선거 출마
() 여수시 소녀상건립 추진위원회 공동대표
() 한국JCI 여천청년회의소 감사

() 여수시 둔덕동 한려아파트 자치 회장



한마음 한뜻으로 밝은 미래를 이끌어 갈 주인공은 바로 우리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존경하는 당원여러분 정의당 여수시지역위원장 후보 황필환입니다.
저는 두아이에 아빠이자 평범한 가정에 가장입니다. 누구나 자신만의 꿈이 있을 것입니다.

저또한 무조건 출세를 해야된다는 목적의식이 없는 그런 꿈을 꾸어 왔었습니다.
어느날 어린손녀를 키우기위해 뜨거운 날씨에도 아이를 안고 폐지를 줍고 다니는 할머님을
보게 되었습니다. 평소 가진게 없던 저 이지만, 저보다 더 어려운 사람을 돕는일에는
1초에 망설임도 없었습니다. 주머니에 2만원 남은 돈을 전부 드리고 저는 밥을 굶은 적이 있습니다.
그때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의 꿈이 바뀌게 되었습니다. 힘들게 열심히 살아 가는 그런 분들을 내가 열심히 일해서 조금이라도 도움을 줄 수 있다면
좀 더 값진 인생을 살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 허나 현실은 그렇지 못했습니다.
당장 내가정이 어렵다보니 뒤를 돌아볼 여력이 없었습니다. 이런 제 자신이 부끄러웠습니다.
어떤사람은 기초수급자 임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서 기부하는 분들도 있었습니다.

내가 많은 재력이 없더라도 많은 사람들을 도울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이 있을까 생각했을때 바로 정치를 하는 것 이었습니다.
평소 정치에 관심이 많았던 저는 정의당이라는 곳을 알게 되었습니다. 다른 정당보다도 서민들을 위해 그리고 노동자들을 위해 일당백으로 싸우는 모습들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지난총선이 끝나고 연수원에 갔을 때 저희 당에 국회의원분들은 전혀 권의주의 적인 모습을 볼 수 가 없었습니다.
그 모습이 내가 바라는 그런 선출직 공직자의 모습이었습니다.
그 이후로 저희 여수지역도 이런 정의당을 더 많이 알리고 활성화 시켜야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비록 지금은 평당원으로서 많은 활동은 못 하고 있지만, 앞으로 지역위원장에 당선이 된다면, 우리 정의당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데 주력 할 것입니다. 존경하는 당원여러분 저는 비록 경험이 부족하지만 열정하나만큼은 높다고 생각 합니다.
저에게 기회를 주신다면, 활동가 당원 모집에 집중 하며, 정의당을 알리는데 최선의 노력을 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공약
 

첫째, 당원모집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청년당원을 많이 모집해서 여수지역에 정의당이란

이름을 알리는데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둘째, 당원동지분들과 자주 소통 할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 할 것입니다.

셋째, 여수지역위원회 활성화를 위해서, 서로가 함께 할 수 있는 그런 사업을 찾아서 실행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넷째, 내년에 있을 지방선거에 최대한 후보를 낼 수 있도록 적극 활동하고, 당선을 할 수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지하고 활동 하겠습니다.

 

이보라미 영암군위원회 위원장후보(기호1번)

전 영암군의회 의원(5,6)
정의당 영암군위원회 부위원장

민주노총 중앙 대의원

 

지역민이 사랑하는 정의당을 만들겠습니다.”

 

촛불 시민 혁명에 이은 대선을 통해 우리 정의당은 국민들에게 가까이 다가갔습니다.

지난 대선을 통해 정의당은 진보정당 역사상 가장 높은 지지를 받으며 국민들로부터 가장

관심을 많이 받았고 사랑도 많이 받았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지역에서는 뿌리를 깊게 내리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지역에 뿌리내리지 못하면 지금의 관심과 사랑을 담아낼수가 없슴을 인식하고 지역 활동에

집중해야 합니다.

대선에서 확인된 개혁 열망을 지역에 맞게 풀어내어 지방선거 승리하고 지역민들의 사랑을

받는 정의당을 만들겠습니다.

지역에 젊은 활기를 불어넣는 정의당이 되겠습니다.”

정의당의 개혁 정책들이 젊은 정의당 일꾼들을 통해 지역속에서 구현되는 과정에서 지역에

젊은 활기가 생길 것입니다.

지역민들이 만나면 즐겁고 활기차게 느껴지는 정의당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공약
 

- 지역민의 사랑을 받는 정의당을 만들겠습니다.

- 지역에 젊은 활기를 불어넣는 정의당이 되겠습니다.

- 2018 지방선거 승리로 지역에 뿌리내리는 정의당을 만들겠습니다.

참여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