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기 목포시위원회 위원장후보(기호1번) 현 정의당 목포시위원회위원장
현 주거정책연대 공동대표
발 딛고 서있는 현장에서, 한걸음부터 시작하겠습니다!
사계절 날씨를 온몸으로 느끼며 뛰었던 지난 대통령선거에서 우리는 아쉬움과 희망이 교차했습니다. 한때 진보정당의 희망사항이었던 백만표를 훌쩍 넘어 2배 이상의 결과를 냈습니다. 그러함에도 못내 아쉬움이 남는 것은 선거기간 내내 체감한 더 큰 가능성 때문입니다.
또한 선거이후 평가과정에서 어김없이 확인되는 것은 땀은 거짓이 없다는 것입니다. 큰 틀에서의 선거구도, 정치공학을 이야기하지만 실은 이 역시 내가 발 딛고 서있는 현장에서의 발품과 성실함이 그 기반임을 매번 확인하게 됩니다.
그래서 2018년 6월 지방선거는 우리의 노력에 대해 냉정하게 평가받는 시험대입니다. 2017년 하반기는 정의당 목포시위원회의 전망을 내오는 길 닦음의 시간이 될 것입니다.
후보자만의 시험이 아닌, 당직자 몇몇의 수고로움이 아닌, 1,800당원의 팀워크로 함께 뛰는 2017년, 2018년이 되었으면 합니다.
당원 모두가 발 딛고 서있는 현장에서, 한걸음부터 시작했으면 합니다.
그 길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당원 동지들의 지지와 성원, 결의를 기대해 봅니다.
최동열 목포시위원회 부위원장후보(기호1번)
현 정의당 목포시위원회 부위원장
가온누리 봉사대 운영진
주말농장 ‘함께’ 고문
주거연대 공동대표
전) 팔레스 아파트 임차인 대표 회장
안녕하십니까?
목포시 시당 부위원장에 출마한 최동열입니다.
저는 요즘 주변에서 정의당에 대한 호감도가 급격히 상승하고 있고, 정의당에 대한 단단한 오해의 벽이 급속히
허물어지고 노동이 당당한 나라 건설. 즉, 을이 당당한 사회 건설, 약자를 보호하고 대변하는 유일한 정당, 건실
하고 피부에 절실히 와 닿는 감동 있는 정책 등에 의해 지지율이 급상승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다만, 아직 두자리 숫자의 지지율과 당세 확장에 아쉬움이 있습니다.
저는 그 아쉬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활동을 해보고자 부위원장에 출마하게 되었습니다.
능력은 턱없이 부족하나 대신 뜨거운 열정만큼은 누구 못지않게 가지고 있다고 당당하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열심히 열심히 뛰어서 목포에서 제 1당이 되는데 수레의 작은 바퀴가 되어 보고자 부족한 능력에도,
감히 출마를 하오니, 당원 여러분이 많이 사랑해 주시고 기대해 주시길 간구하며, 이만 출마의 변을 마칩니다.
공약
1. 주거문제로 인해 불편 및 불익을 당하고 있는 입주민들의 권익 보호를 위해 활동하여 약자를 위해 일하는
정의당원의 모습을 보여주고 확장 시켜보겠습니다.
2. 주말농장 및 지역봉사대에 적극 참여하여 섬김과 나눔 그리고 봉사하는 정의당의 모습을 심고 널리 보여주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3. 시 위원장을 잘 보필하여 전국에서 제일가는 시당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힘을 보태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