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소하 정의당전남도당위원장 후보(기호1번)
걸어온 길
전남 해남 출생
목포대학교 졸업
전 광주전남진보연대 공동대표
전남진보연대 공동대표
전 목포신안민중연대 상임대표
6.15공동위 남측본부 전남본부 공동대표
현 정의당전남도당 위원장
현 국회의원
현 정의당 원내수석부대표
전남도민의 새로운 희망과 자랑으로!
정의당 전라남도당위원장 후보로 나선 윤소하가 존경하는 마음 담아 인사드립니다.
늘 고맙고 아름다운 사람들. 바로 전남도당 당원 여러분입니다.
우리는 어렵고 힘든 상황에서도 꿋꿋이 제대로 된 진보정치 실현을 목표로 발걸음 하고 있습니다.
전남도민속에서 새로운 진보정치의 꿈을 실현하기 위한 우리의 노력은 삼천 삼백여명의 당원들의 피와 땀으로 현장에서 꽃피워지고 있습니다.
그동안 정의당 전남도당은 썩어 빠진 기득권정치에 파열구를 내고 전남을 포함한 호남의 민심을 진보정당으로 옮기고 진보정치를 표방하는 실력있는 대안세력이 있다는 희망을 심기 위해 치열한 투쟁을 진행해왔습니다.
노동자,농민벨트의 복원과 더불어 호남이라는 정치적 방향타를 진보진영으로 옮기는 것은 향후 진보정당이 주류정당으로서 전국정당화의 대 전환점이 될 것입니다.
그 출발이 바로 전남이며 2018년 지방선거의 승리입니다.
이를 위해 가장 먼저 현장성을 강화해야 합니다.
저는 정의당 국회의원으로서 여전히 ‘현장을 정치로 잇겠다’는 목표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진보정당의 분열이후 갈기갈기 찢겨져 있는 현장을 복원해서 진보정당의 전통적인 지지기반을 되살리고 이를 통해 뿌리가 튼튼한 진보정치를 만들기 위함입니다.
노동자, 농민, 중소상인등을 정의당의 두리로 묶어내기 위한 정치활동을 무엇보다 강화시켜야 합니다.
또한 지역에 뿌리내리지 않는 정치, 현장에 맞닿아 있지 않는 정치는 질긴 생명력과 그 확장성에 한계를 갖습니다. 튼튼한 지역정치활동을 기반으로 전체 당을 강화시켜야 합니다.
전남지역에서 진보정의당 당 활동의 모범을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고자 합니다.
당원 여러분을 믿고 그 힘으로 말입니다.
첫째. 시,군위원회 건설에 총력을 기울이겠습니다.
이를 위해 도당 차원에서 각 지역현안에 적극적으로 결합하고 해당 시군당원들과의 간 담회등을 개최하겠습니다. 2018년 지방선거전까지 10여개 이상 시군위원회 창당을 목 표로 뛰겠습니다.
둘째. 지역밀착형 당 활동의 전형을 일구겠습니다
전남지역 삶의 현장 특성에 맞는 일상적인 당 활동의 의제를 발굴하고 이의 실현을 위 해 중앙당과 정책적 협의와 실천 활동을 일상화 하겠습니다.
여천,대불등 국가산단 비정규직 문제는 물론 입주기업 세수의 지역 할당제등을 통해 지 역 주민의 권리와 요구를 구체화하는 활동 등이 그 예입니다.
셋째. 새로운 당 조직문화를 만드는데 정성을 다 하겠습니다
당원의 다양한 의견과 요구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쌍방향의 당 활동을 통해 당원의 마음을 모으고 함께 발걸음 할 때 제대로 단결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넷째. 2018년 지방선거에서 전남지역 대표 진보정당으로 우뚝 서게 만들 것입니다.
내년 지방선거는 올바른 진보정치, 제대로 된 진보정치의 역량을 발휘하는 가늠자가 될것입니다. 전남지역에서의 지방선거 승리와 대약진을 통해 우리 당의 튼튼한 버팀목 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사랑하는 전남도당 당원 여러분!
우리 함께 가십시다. 일구어냅시다. 당당하게 세워냅시다.
전남도민의 새로운 희망과 자랑이 됩시다.
당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지지 부탁드립니다.
날씨가 무덥습니다.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정의당전남도당위원장 후보자 윤 소 하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