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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간준비호 2018. 12] 지역위원회 소식

정의당 임실순창남원 지역위원회 창당
 

 

지난 13일 남원 춘향골체육관에서 ‘임실순창남원 지역위원회 창당대회’를 열고, 지역위원장에 정상모씨를 선출했다.

이 대회에는 권태홍 도당위원장을 비롯하여 전주·익산·군산시의원과 200여명의 당원들이 함께 하였으며, 국회에서 단식농성 중이던 이정미 대표를 대신하여 강은미 부대표가 참석했다.

권태홍 전북도당위원장은 “연동형 비례대표제 실현을 위하여 이정미 대표가 단식하고 있는 것은 낡은 정치제도를 바꾸고자 하는 노력이다.”라며 “오늘 임실순창남원 창당대회는 임실순창남원 지역의 낡은 정치를 바꾸기 위한 첫 단추를 꿰는 것과 같다. 이 자리를 위해 노력하신 당원여러분들 축하하고 앞으로 더 애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참석한 당원들의 만장일치로 정상모씨가 지역위원장으로 선출됐다. 정상모 지역위원장은 “지역발전을 위하여 당원들을 모시고 열심히 활동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정상모 위원장과 운영위원들은 14일 만인의총을 시작으로 남원부사 김희 묘소, 김주열 열사와 이석규 열사 묘소 및 임실호국원을 찾아 참배했다. 또한 남원시장, 임실군수, 순창군수를 차례로 예방하며 지역위원회 창당 이후 첫 날 일정을 마쳤다.


 

정의당 각 지역위원회 연말모임
 


2018년 끝자락을 앞두고 도내 각 지역위원회에서 연말모임이 열렸다. 12월 4일에는 익산지역위원회 신입당원 환영회 및 송년 모임이 있었다. 15여 명의 당원이 함께 한 이 자리에서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서 지역 조직을 재정비하자는 의견 등을 나누었다.

이어 6일에는 ‘그리움, 그리고 희망의 씨앗’이라는 주제로 열린 전주지역위원회 송년회에는 약 100명 가량의 당원이 참석했다. 허옥희 전주지역위원장은 “노회찬 원내대표를 잃은 슬픔과 6.13지방선거에서 전북이 제1야당으로 선택된 기쁨이 비슷한 시기에 교차했다.”며 “당원여러분과 한 해를 마감하고, 새로운 한 해의 계획을 같이 하고자 이 자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8일에는 정읍지역위원회 송년모임이 있었다. 20여 명의 당원들이 함께 하였으며, 강은미 부대표가 참석해 소선거구제의 한계와 연동형비례대표제로의 선거제도 개혁에 대한 강연을 진행했다. 강연 이후 당원들은 연동형비례대표제 도입을 촉구하는 피켓과 홍보물을 들고 당시 단식 농성 중이던 이정미 당대표에게 응원 영상을 찍어 전달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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