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교류의 마중물 "남북농업교류 전북운동본부" 출범 예정
2019년 1월 9일 남북교류의 마중물 “남북농업교류 전북운동본부”가 출범할 예정이다.
2018년은 분단을 종식시키고 민족적 화해와 평화번영의 시대를 열어나가기 위한 초석을 다지는 해였다.
4월 판문점 남북정상회담이 있은 후 6월 북미정상회담, 9월 평양 남북정상회담이 있었고 국민들의 통일에 대한 열망과 기대도 높아졌다.
그러나 대북 제제와 정전협정은 그대로인 상황에서 대북제제 해제의 돌파구를 개척하고 남북교류 시대를 앞당기기 위하여 전북도민들과 함께 농업교류를 통한 통일운동을 펼치고, 정부가 추진하는 남북통일사업에 민간차원의 통일운동 기운을 높이기 위해 “남북농업교류 전북운동본부”가 출범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는 남북농업교류를 위한 캠페모금운동을 진행할 예정이며 이 뜻에 동의하는 각계각층의 단체, 개인, 정당등이 참여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