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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평]막무가내 노조파괴 ASA 대표 유동기를 구속 수사하라!

부당해고, 노조파괴는 중대 범죄행위이다.

막무가내 노조 파괴

ASA 대표 유동기를 구속 수사하라!

 

한창 분쟁중인 ASA의 노동조합 탄압이 도를 넘고 있다. 광주에 본사를 두고 있는 ASA가 왜 이렇게 노동조합 혐오주의에 빠져 있는지 이제 알게 되었다. 본사 차원에서 노동조합 파괴 공작이 이뤄지고 있다는 증거가 속속 밝혀지고 있다. 노동자들의 당연한 권리인 노동조합을 파괴하기 위해 온갖 방법을 동원하고 있는 ASA를 강력히 규탄한다.

결국 사측은 노동조합을 파괴하고 난 뒤 노동자들의 삶을 파탄낼 것이다. 노동자들은 이유도 없이 또 다시 길거리를 배회하게 될 것이 뻔하다. 그리고 사측은 부당하게 취한 이윤으로 사업주 배를 불리는데 사용할 것이 자명하다. 현재 행정에서 이런 범법행위에 제동을 걸지 않고 수수방관한다면, 노사간의 분쟁을 더욱 장기화될 것이고 노동자의 삶은 나락으로 떨어지게 될 것이다. 끔찍한 결과가 뻔히 보이는데도 불구하고 아무런 역할을 하지 않는 노동부전주지청의 안이한 행태를 강력히 규탄한다. 또한 일자리 운운하지만 현재 일하고 있는 노동자들의 소중한 일터를 지켜주지 못하고 있는 지역 사회의 공분도 계속될 것이다. 오직 노동조합을 파괴하기 위해 혈안이 되어 있는 ASA 유동기 대표를 즉각 구속 수사해야 한다.

 

정의당 전북도당은 다시 한 번 촉구한다. 노동부전주지청은 ASA의 노조탄압을 강력히 수사하고 처벌하라. 전근대적인 노무관리를 일삼고 있는 ASA사측에 대해서도 강력히 항의한다. 뿐만 아니라 이 문제가 하루빨리 해소될 때까지 모든 역량을 총동원해서 문제 해결에 적극 나설 것을 약속한다.

 

20191114

정의당 전라북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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