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정의당 전북도당 ‘2017 정치학교’ 개강
- 앞두고 정책정당 실력 다지기 나서
- 입지자 의무교육, 전북도민 모두에게 문 열려
‘호남지역 제1야당’이라는 목표를 내세우며 지방선거를 향한 잰걸음 행보에 나서고 있는 정의당 전북도당이 정치학교를 개강한다. 오늘부터 총 8강으로 진행되는 정치학교는 정치, 경제, 사회, 노동 그리고 지역현안까지 아우르는 폭넓은 주제를 가지고 국내 최고수준의 전문가로 강사진을 구성하였다.
이번 정치학교 교장으로 나선 권태홍 위원장은 개강사를 통하여 ‘정당은 미래의 대안을 준비하는 조직이며 정당의 성장 가능성은 정책 비전과 그 실현 능력에 있음’을 강조하며 ‘이번 정치학교를 통하여 지방선거를 준비하는 당의 정책기초를 튼튼히 마련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또한 ‘해당 분야에서 오랫동안 실천적으로 활동해 왔던 진보적 전문가들과 함께 새로운 전라북도의 비전을 마련하는 첫걸음이 될 것’이라며 많은 당원과 도민들의 참여를 당부하였다.
□ 장소와 시간 : 전주중부비전센터 3층 가나안 홀/ 저녁7시30분
[1강] 11월 7일(화) 전북 사회복지의 과제 ㅡ 윤찬영 교수
[2강] 11월 14일(화) 새만금 대안은 무엇인가? ㅡ 오창환 교수
[3강] 11월 21일(화) 조세/재정/복지정책 전략 ㅡ 오건호 교수
[4강] 11월 28일(화) 전북지역 노동문제와 쟁점ㅡ 채준호 교수
[5강] 12월 5일(화) 4차산업혁명과 교육혁신 ㅡ 이성대 교수
[6강] 12월 15일(금) 촛불혁명이후 노동문제의 쟁점과 대안 모색 ㅡ 하종강 교수
[7강] 12월 19일(화) 4차산업혁명(제조업의 미래) ㅡ 김현철 교수
[8강] 12월 26일(화) 사회적경제와 협동조합의 이해 ㅡ 김성오 교수
2017년 11월7일 정의당 전북도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