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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25. 보도자료] 정의당 전북도당 정책자문단?법률자문단 및 비상구 출범

<보도자료>

 

정의당 전북도당 정책자문단?법률자문단

및 비상구(비정규노동 상담창구) 출범

 

- 오늘 고사동 전주밥상에서, 심상정의원이 위촉장 수여

- 이후 중부비전센터에서 심상정의원 정치강연회 진행

 

 

정의당 전북도당이 2018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비정규노동 상담창구 및 정책, 법률 자문단을 출범시킨다. 오늘 오후 6, 전주시내 한 식당에서 개최되는 비상구 및 정책. 법률 자문단 출범식에는 심상정 전 대선후보가 직접 참석해 위촉장을 수여하게 된다.

 

정의당은 지난 대선에서 노동이 당당한 나라라는 슬로건으로 대한민국 비정규노동자들과 함께 하는 정당의 면모를 드러낸 바 있다. 이후 비정규노동자들과 상시적 연대를 위해 뜻있는 노무사들의 자발적 참여를 바탕으로 한 비상구를 설치하게 된 것이다.

 

또한 정의당 전북도당은 진보적 정책정당의 정체성을 더욱 강화하기 위하여 정책자문단과 법률자문단을 동시에 출범시킨다. 교수, 변호사 등 각계 전문가들로 구성된 정책 및 법률 자문단은 전북도당 정책위원회와의 공조 속에서 새롭게 그려나갈 전라북도 미래청사진 작업에 함께 하게 된다.

 

심상정의원은 이후 1930, 전주중부비전센터 5층에서 정의당과 시민단체?노동조합이 공동주최하는 강연회에 나서 지역이 행복한 대한민국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2017925일 정의당 전북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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