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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의당 도당, "도, 2030년까지 온실가스 50% 줄여야"
기후위기 전북비상행동과 정의당 전북도당은 오늘(24) '9. 24 글로벌 기후파업'을 맞아 전라북도가 오는 2030년까지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2010년 대비 50% 이상 감축하고, 구체적인 이행 계획을 세우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기후 위기 문제는 경제와 산업위기, 일자리 문제로 직결된다며, 탈 탄소 산업으로 전환하면서 발생할 지역 내 산업 위기 극복 대책도 함께 수립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지구의 평균 온도 상승 폭을 1. 5도 이하로 제한하자는 의미로 오늘 낮 1시 5분에 기후 파업 선전전을 진행하고, 내일(25) 오후 3시에는 전국 곳곳에서 동시에 1인 시위에 나설 예정입니다.

기사보기 ☞ https://news.kbs.co.kr/mobile/news/view.do?ncd=5286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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