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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영심 도의원 “송하진 도지사 대화 나서야”

전북도청 시설·미화 노동자들의 정규직 전환 이후 처우 악화를 둘러싸고 전라북도와 민주노총 전북본부의 갈등이 깊어지고 있는 가운데 최영심 도의원은 송하진 도지사에게 대화를 촉구했습니다.

최영심 도의원은 임시회 5분 발언을 통해 전라북도가 해당 노동자들의 개별 교섭 요구가 불법인 것처럼, 그리고 노조가 개별 교섭만 요구하는 것처럼 거짓 정보를 확산하고 있다며, 더는 청사 출입을 막지 말고 대화로 해결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기사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d=4442042&re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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