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대회 대의원에 출마하는 최미아입니다.
어느 언론에서도 정의당의 이름이 사라진 현실이 마음 아픈 요즘입니다.
지난날의 정의당을 다시 돌아보며 마음에 새길 것, 버려야 할 것 이런 정리가 필요한 시간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바닥애서 다질 것들을 먼저 챙겨야 할 시간입니다.
단단한 바닥에서 시작되어야만 태풍에도, 견딜 수 있을 것입니다.
어떤 조직이든 시련과 아픔없이 커나간 조직은 없을 것입니다.
정의당이 없는 시간이 길어지지 않도록 다시 한번 당원 여러분들의 뜻모아 마음모아 신발끈을 묶어야 할 시간입니다.
이번엔 더 단단하게 묶어 출발하였여야 합니다.
함께. 같이 뛰어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약력
현)정의당 성산구지역위원회 부위원장(7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