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황하는 마음을 다시 붙잡고 정의당 성산구위원회 위원장에 출마합니다.
총선 이후 먹고사는 문제부터 정치활동 재개 등 어느 것 하나 제대로 정리하지 못한 채 8기 당직 선거를 맞이했습니다.
현재 정의당 중앙당이나 경남도당 등이 어려운 상황에 처하게 된 데에는 저에게도 많은 책임이 있기에 당직을 맡는 것은 도리가 아니라고 생각하며
새술은 새부대에 담아야 한다는 말처럼 새로운 지도력이 구성되고 새로 출발하는 희망적 흐름이 만들어지기를 기대했습니다.
그러나 당내 현실은 매우 위태로운 지경입니다. 매우 취약한 인적 역량과 재정 상황 등으로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 내기가 너무 버거운 상황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당을 새롭게 재건하는 데 한번 더 복무하라는 성산구위원회 7기 운영위원들의 뜻을 받들어 성산구위원회 위원장에 출마합니다.
당원들과 지지자들의 마음을 다시 모우는 일부터 시작해서 정의당의 일상을 회복하는 활동에 집중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마음을 모아 나갑시다. 고맙습니다.
슬로건
정의당성산구위원회 일상을 회복하겠습니다.
공약
- 당원소식을 전하는 웹소식지(주1회)
- 월 1회 당원모임(강좌.산행.야유회등 포함)
- 노동당원 정례모임(격월)
약력
전) 정의당 대표
전) 성산구 국회의원
전) 9-10대 경남도의원
현) 성산구위원회 위원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