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8기 당직선거에 전국위원 후보로 나서게 된 정천수입니다.
"어려운 시기입니다."
올해 4월 총선을 거치며 다가온 최대의 위기입니다. 창당 이후 최대 비례대표 득표를 받았던 21대 총선 이후 정의당은 국민들에게 매력적인 선택지가 되지 못했다는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어려운 길을 택해주신 분들이 계십니다."
선거 이후 당의 핵심 지도부가 바뀌는 과정이 있었습니다. 당이 어려운 상황에서 당대표와 부대표 2분, 그리고 사무총장까지 기꺼이 어려운 길을 택해주셨습니다. 그리고 각 지역에서 보이지 않지만 많은 당원들이 묵묵히 당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어려운 길을 택한 사람들이 있기에, 함께 바꿀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당대표라고, 부대표라고 무한한 답을 가진 사람이 아닙니다. 그렇다고 제가 전국위원을 한들 답을 가지고 있지도 않습니다. 하지만 단 하나, 모두가 알고 있는 것은 변화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사실입니다.
위기일수록 많은 이야기가 오가야 합니다.
위기라는 이유로 누군가에게 책임을 미루지 않겠습니다. 미룰수록 어려움은 답을 찾지 못하고 더욱 갈 길을 찾지 못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럴수록 필요한 것은 때로는 엉뚱할 수도, 때로는 과감한 사안들을 함께 다루어야 더 나은 대안을 만들어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내겠습니다. 나누겠습니다. 가지겠습니다."
다양한 의견, 같지만 또 다른 생각들을 전국위원회 안팎으로 내겠습니다. 내는 과정에서 다른 전국위원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겠습니다. 이런 과정에서 가장 기본이지만 어려운 일. 많은 당원과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지겠습니다.
이런 과정 속 어려운 길에 서 있는 정의당을 우리의 진보정당, 시민들의 진보정치가 될 수 있도록 조금이라도 기여하는 전국위원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공약]
1. 전국위원회 내 다양한 의견 표명
2. 월1회 경남 내 당원모임 방문
[약력]
현) 정의당 경남도당 청년위원장
현) 정의당 경남도당 사무처 업무지원단 단장
전) 정의당 경남도당 정책기획부장, 청년학생위원장
전) 정의당 중앙당 대의원, 양산시위원회 사무국장
전) 청년정의당 경남도당 위원장
전) 20대 총선 창원시성산구 노회찬 선대본 홍보팀원
[추천 댓글 예시]
전국위원 후보 등록을 위해서는 경남 당원 20명 이상의 댓글 추천이 필요합니다. 많은 추천을 부탁드립니다.
예시) 양산시지역위원회 소속 당원인 OOO 위 후보를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