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지 않은 길, 함께 갑시다.
[출마의 변 ]
상황이 어렵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포기할 수 없는 것은 시민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한 전진입니다.
올해 초 웅상중앙병원이 폐업을 하면서 시민들이 양당을 찾아갔지만 다들 난색을 표했습니다. 오직 우리 정의당만이 시민들의 건강은 공공이 책임져야 한다는 원칙아래 노력해왔습니다. 그 결과 웅상보건지소의 보건소 승격이라는 약속을 얻어내었습니다.
어느 지역이든 공공병원을 설립하는데 10년 이상이 걸린다는 이야기를 들은 시민들이 "그렇다면 10년, 아니 그 이상의 생명력을 가질 수 있는 조직을 만들자."고 다짐하고 함께 하자는 모습을 보면서 우리가 바라보아야 할 곳은 저 멀리 서울이 아닌 우리 주변이라는 것을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더 나은 양산, 더 나은 진보정당. 쉽지 않은 길입니다. 그러나 함께 갑시다. 향후 2년 동안 자주 뵙고 다양한 이야기도 듣고, 시민들과의 접점도 넓히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정의당 경남도당 양산시지역위원회 위원장 후보 손용호 올림
[ 공약 ]
1. 정기적 당원모임 추진
2. 공공병원 유치
3. 시민 토론회 조직
[ 경력 ]
현) 정의당 경남도당 양산지역위원회 위원장
전) 정의당 경남도당 양산지역위원회 정책국장
전) 정의당 경남도당 양산지역위원회 사무국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