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 명 : 양병효(남)

- 현당직 : 거제시지역위원회 노동위원장
- 약 력
1. 전)한국노동당 발기인
2. 전)대우조선노동조합고용안정부장
- 직장 및 사회경력
1988.3.1∼현재 대우조선해양(주) 기감
2014.10∼2016.9 대우조선노동조합 상근 고용안정부장
2014.11∼현재 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 회장
- 메인 슬로건 : 노동이 당당한 나라를 만드는 정의당의 선두에 서겠습니다.
- 보조 슬로건
- 출마의 변/대표공약
출마의 변
안녕하십니까? 2019 동시당직선거 당대의원 후보로 출마한 경남도당 거제시의원회 당원 양병효입니다. 저는 노동현장에서 노동조합 활동을 하며 노동자의 권리와 정당한 요구를 얻기 위한 활동을 오랫동안 해 왔습니다. 입당하기 전인 지난 지방선거에서는 거제지역에서 진보운동의 뿌리를 정치의 영역에서도 뿌리내리기 위해 김용운 시의원의 선거대책본부에서 역할을 맡아 활동하기도 했습니다.
노동자의 정당한 권리와 요구를 통한 삶의 질 향상이 노동현장에서만 머물지 않고 진보정치의 영역으로 확장되어야 한다는 신념으로 저는 작년에 정의당에 입당하였습니다. 지방선거를 거치고 지역위원회 노동위원장을 맡으며 이제는 정의당의 역할이 우리 사회에서 지역과 노동, 그리고 진보정치의 성장을 위해 그 어느 때 보다 중요한 시기라고 생각해 당대의원에 출마하게 되었습니다.
대한민국을 실제로 움직여 온 수 많은 투명인간들, 그들이 볼 수 있는 정당으로, 그들의 손이 닿을 수 있는 정당으로, 그들의 목소리가 들리는 정당으로 거듭나기 위해 지금 정의당이 변화해 나가야 할 부부분을 당대의원이 되어 당당히 주장하고 요구하겠습니다.
진보정치와 진보정당운동의 역사에서 계승되어야 할 정신이 정의당에서 구체적으로 고민되고 지금의 현실에 맞게 실현될 수 있도록 당대의원으로써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노동이 당당한 나라’를 만드는 정의당의 선두에 서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