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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향신문0705]노회찬, 국민의당 ‘대장균’ 비유에 누리꾼 ‘사이다’ 환호
노회찬, 국민의당 ‘대장균’ 비유에 누리꾼 ‘사이다’ 환호

“냉면집 주인이 ‘나는 대장균에게 속았다’ 며 대장균 단독범행이라고 얘기하는 것이다.”

정의당 노회찬 원내대표는 5일 국민의당이 ‘문준용씨 의혹제보 조작 사건’을 이유미씨(구속)의 단독범행이라는 발표에 이같이 답했다. 

노회찬 원내대표는 5일 tbs교통방송 <김어준의 뉴스공장>애서 “콜레라균은 이씨가 만들었다고 하는데, 단독이든 합작이든 그 콜레라균을 국민의당 분무기로 뿌린 것 아닌가”라고 말했다.
 
 
 
노회찬 원내대표는 이어 “뿌린 쪽이 어찌 보면 책임이 더 큰 것”이라고 말했다.

원문보기:
http://sports.khan.co.kr/bizlife/sk_index.html?art_id=201707051305003&sec_id=560901#csidx70b2abfad8047b18986c3fa4b438a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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