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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715] 정의당·정의당 경남도당,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주보건대 총장 인권 침해 진정서 제출...

정의당·정의당 경남도당,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주보건대 총장 인권 침해 진정서 제출...

 

- 소청위, 법원, 인권위 결정-판결 모두 무시하는 진주보건대 총장의 꼼수복직인권침해

- 9년간 이어진 교원의 복직 투쟁, 온전한 복직 이루어져야...

 

1. 정의당과 정의당 경남도당이 오늘(15), 진주보건대학교 총장의 꼼수 복직및 지속되고 있는 노동권·인권 탄압에 대해 국가인권위원회에 인권침해 진정서를 제출하였습니다.

 

2. 부당해고를 당한 뒤 9년간 복직 투쟁을 이어가고 있는 유종근 교수에 대해, 진주보건대 총장은 지난 71일 자로 복직인사발령을 시행하였으나, 소속 학과 및 단과대가 없는 무소속으로 복직시켰으며 연구실 미배정 및 연구환경을 미제공하고 외래강사 휴게실 대기하게 함으로써 교원으로서의 인격침해를 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3. 진주보건대 총장의 이 같은 행위는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2023년에도 복직 40여 일 만에 소속 학과 폐과 등을 이유로 유종근 교수를 재면직시킨 바 있습니다.

 

4. 진주보건대 총장은 교원의 직업수행의 자유 등 인권을 침해하였다는 국가인권위의 결정 역시 한차례 무시했습니다. 교원소청위 결정 불복과 행정소송 제기, ‘꼼수 복직으로 해직교원의 원직복직은커녕, 교원으로서 당연히 보장해야 할 환경조차 제공하지 않고 있습니다.

 

5. 정의당과 정의당 경남도당은 유종근 교수가 교육노동자로서 마땅히 보장받아야 할 헌법상 기본권인 교육권 및 노동권,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 그리고 학문의 자유를 지키기 위하여 국가인권위원회에 인권침해 진정서를 제출합니다. 또한 지금까지 유종근 교수와 함께해왔던 것처럼 끝까지 투쟁해 나갈 것임을 밝힙니다.

 

2024.07.15.

정의당 경상남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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