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8일 오후 7시 진주시청 앞에서
한국국제대 정상화를 위한 일선학원 퇴진 촛불집회가 한국국제대 구성원의 주최로 열렸다.
교내에서 진행되었던 일선학원 퇴진 촛불집회를 진주시청 앞으로 옮기며
시민사회단체의 결합이 이뤄지는 양상으로 발전하고 있다.
한국국제대 일선학원의 문제는 진주지역에서 오랫동안 문제제기되었던 사안이다.
이번에 반드시 일선학원을 학교경영에서 퇴진시켜 한국국제대를 정상화시키자.
전국적으로 비리사학의 문제는 오랫동안 제기되어 왔다.
사학의 공공성을 강화시키는 계기로 이어지기를 희망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