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8시 56분에 성산구 선관위에 도착하니 이미 도착해 앉아있는 권민호 민주당 예비후보와 손석형 민중당 예비후보!!! 여영국 예비후보는 세 번째 도착!!!
무사히 후보등록을 마치고 지엠비정규직지회의 고용노동부 창원지청 점거 농성장을 방문하여 인사를 드리고 곧바로 창원시청 기자실에서 성산구 주민들에게 인사를 드리기 위해 기자회견 겸 인사를 드렸습니다.
곧바로 도청과 도의회를 찾아 기자들과 공무원들에게 인사하는 자리를 가지고 양산솥발산 열사묘역을 찾아 여영국 예비후보의 인생의 전환점이 되어준 배달호 열사 묘, 이경숙 전 도의원의 묘, 통일중공업 이영일, 림종호 열사의 묘에 참배를 드렸습니다.
헥헥... 30분 단위로 동선(정책국장 아님)을 짜서....
이어 봉하마을에서 점심을 간단히 먹고 한창민 중앙당 부대표와 경남지역 주요임원들과 참배를 하였습니다.
모두들 고생하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