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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 밀양 ㅠㅠ
오늘 밀양에서는 분향소 설치를 하기위해 밀양시청을 방문하여 시장과 면담을 하려던 고 유한숙 님의 아들딸이 시청 공무원과 경찰들에 의해서 고초를 격었다고 한다. 차마 동영상은 못 보겠더라. 시민의 발이 되어야 할 공무원이 영정 사진을 들고 갔나? 시민의 지팡이가 되어야 할 경찰이 들고 갔나? 영정 사진을 누가 들고 갔냐고 울부짖어야 하는 게 법 앞에 평등한 처사 일까?

아무리 세상이 미쳐 돌아간다고 하더라도 최소한의 인권은 있지 않은가? 밥도 못 들여보내겠다고 했단다. 추운 날 잠바도 못 벗어주게 했단다. 이게 공정한 법집행인지... 귀신은 제 할 일을 해야 한다. 지금 태업할 시간이 어디있냔 말이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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