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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는 주말 검찰개혁 집회에 경남도당의 활동을 촉구합니다.
국민들은 분노하고 있습니다. 검찰개혁을 부르짖는 국민들의 목소리가 쩌렁쩌렁합니다. 
국민글이 분노하는 자리에 정의당은 없어보입이다. 
공정이라는 형식논리에 매몰되어 국민의 분노는 보이지 않는다는 말입니까..
늦었지만 중앙당이 하지 못한다면  경남도당이라도 국민들의 분노와 함께해야합나다. 서초집회에 대한 도당의 입장을 밝히고 어떻게 도민들과 함께 할 것인지 구체적인 방안(지역집회,상경투쟁지원 등) 나와야 합니다. 
늦은 대책에 가장 효과적인 대응은 신속하고 과감한 행동입니다. 다음 집회를 어떻게 지원하고 지방에서는 어떻게 대응할 것인지 밝혀 주십시오..

전위조직으로서의 정당역할만 할 것이 아니라면 지금이라도 국민의 부름에 나서주기를 부탁드립니다. 정의당이 대중정당으로 나서고자 하면서도 이 정도의 국민분노를 빨리 파악하지 못했다는 것은 집행부의 잘못입니다. 
아마 다음에는 집행부의 대한 당원들의 행동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얼마전 진주지역위원장 징계건은 내용은 제대로 모르지만 보고서만 보면 몇 마디 말싸움으로 밖에는 안 보이더군요) 그 시간에 전국적인 이슈에도 지역당이 관심을 쏟아야 했다고 생각합니다. 

항상 눈팅만하다 너무 열받아서 몇가지 적었습니다. 
 
참여댓글 (1)
  • 고성의아침
    2019.09.30 21:26:12
    저도 당차원에서 적극 참여를 독려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정의당의 입지가 가장 컸을 때가 민주당이 어영부영할 때 촛불집회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였을 때 입니다.
    조국수호를 외칠 필요는 없습니다. 검찰개혁은 우리의 열망입니다. 정의당..늦었다고 반성하고 사과하고 지금이라도 검찰개혁의 깃발을 들고 앞으로 나아갑시다. 검찰의 형태에 가장 큰 피해를 본 곳이 우리 정의당 아닙니까? 누구보다 검찰개혁에 앞장서야 합니다. 선거제도 개혁과 내년 총선을 위해서라도..이번 주에 정의당이 앞장서지 못한다면 우리에게 내년 총선에서 자리잡을 자리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