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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꿈이가 작년 유치원 때 아빠의 어릴적 메뚜기에 얽힌 추억을 담아오라는 숙제가 있었다. 나는 메뚜리라면 유재석 밖에 모른다. 귀하게 자랐기 때문이다. 결국은 여보누나가 대신 썼었지. ㅠㅠ

회사 동료가 메뚜기가 배추 다 뜯어묵는다며 잡으라고 한다. 나는 메뚜기도 묵고 살라고 나왔는데 놔 두루고... 동료가 말하길 어릴 때 메뚜기 잡으로 논에 가면 미꾸라지고 있고 그랬는데 요즘은 약을 쳐서 없다며 어릴적 추억을 되살리더라.

그렇다. 만국의 도시농부들이여, 유기농으로 자연순환농업을 하자.


2. 가지치기로 버리는 걸 땅에 꼽았더니... 밭일의 또다른 재미인 간식 먹기를 지금까지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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